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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Hjt8891 (토론)님의 2016년 6월 18일 (토) 14:45 판 (창녀)
우리 모두의 죽창을 필요로 하는 대상이나 행동, 사상에 대한 문서입니다.
이 문서는 우리들이 반드시 죽창을 들어 찔러야 하는 특정 대상, 해결책은 오로지 죽창뿐인 인물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죽창 앞에선 너도 한 방 나도 한 방 죽창... 주욱창을 가져와라...

틀:창쟁이

길고 날카롭고 빠르며 치명적으로 죽일 수 있는 무기

징집병들의 대표적인 이미지가 창이라는 것에서 나오듯이 양성이 쉽고 만들기도 비교적 쉬워서 고대부터 두루두루 이용해온 무기이다

대표적으로 쉽게 만들수 있는 죽창이 있다.

사실 칼보다는 창이더 많이쓰였다

종류

  • 죽창 : 쉽고 저렴하게 만들수있는 인민의 무기로 대나무가 있는 지역에서는 아마 고래로부터 사용되었을것이다. 아몰랑.
  • 투창 : 인류가 최초로 사용한 창의 형태이다. 고대시대까지 투창병이 운용되었으나 궁병에 밀려 도태되었다. 다만 투창의 경우 창이 아닌 투사무기류로 빠진다.
  • 단창 : 말 그대로 짧은 창이다. 리치가 짧기 때문에 창 중에서는 조작 범위가 넓다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 고대의 보병들이나 전근대 기병들이 주로 이용하였다.
    • 도루 : 고대 그리스의 호플리타이들이 사용한 길이 2.5~4.5미터의 창이다. 페르시아인들이 사용한 창보다 리치가 길었기에 그리스 보병들은 페르시아 보병들에 대해 우위를 점할 수 있었다.
    • 랜스 : 마상창으로 기병들이 주로 이용했다. 고대 그리스의 헤타이로이들이 사용한 창에 기원하며 중세의 기사들이 주력무기로 애용했다. 중무장한 상대도 가격당하면 엄청난 충격을 입을 수 있기 때문에 안티기병 무기로 탁월성을 보였다. 물론 랜스를 사용하는 새끼가 존나 센 새끼면 갑옷을 박살내고 상대를 끔살시키기도 하였다.
  • 장창 : 긴 창이다. 단창과 마찬가지로 창으로 분류되지만, 단창과는 전혀 다른 무기다. 뭔 말인지 모르겠으면 6m짜리 나무장대를 들고 찌르기를 츄라이해보면 된다. 자유자재로 다루기가 힘들기 때문에 주로 비스듬히 세워 적의 돌격(특히 기병돌격)을 막는데 사용하였다.
    • 사리사 : 고대 그리스식 장창으로써, 파생형으론 알렉산드로스가 직접 개발한 알렉산드로피엄 장창 등이 있다
    • 파이크 : 리치가 긴 파이크를 든 스위스군이 오구리군을 개바르면서 유럽의 스탠다드가 된 무기이다. 이때부터 유럽창병들은 리치가 긴 파이크를 주로 애용하였다.

사용자(3D세계)

사용자(2D세계)

남창

창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