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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야호섹스 (토론)님의 2016년 3월 26일 (토) 11:33 판

징집병들의 대표적인 이미지가 창이라는 것에서 나오듯이 양성이 쉽고 만들기도 비교적 쉬워서 고대부터 두루두루 이용해온 무기이다

쓰레기같은 소설책 보고 급식충들은 칼이나 활이 최고고 창은 쓰레기라는 인식이 있는데 현실에선 일대일에서도 일단 칼든 새끼가 창든 놈한테 덤비려면 일단 리치 차이부터 극복해야한다. 근데 동양 어느나라던 칼은 들고 다녀도 나라에서 안조졌지만 창은 들고다니다 걸리면 저새끼 반란분자 아니야? 하고 나라에서 조지니까 들고다닐수가 없다.

아무튼 전쟁에서는 창병이 굉장히 무서웠다. 분대 단위로만 생각하더라도 창은 맨 뒷줄에 있는놈이 팔만 슬쩍 뻗으면 제일 앞줄에 있는 놈을 도와줄 수 있다. 창은 길기 때문이다. 검은 그게 안된다.

대표적으로 쉽게 만들수 있는 죽창이 있다.

종류

  • 죽창 : 쉽고 저렴하게 만들수있는 인민의 무기로 대나무가 있는 지역에서는 아마 고래로부터 사용되었을것이다. 아몰랑.
  • 투창 : 인류가 최초로 사용한 창의 형태이다. 고대시대까지 투창병이 운용되었으나 궁병에 밀려 도태되었다. 다만 투창의 경우 창이 아닌 투사무기류로 빠진다.
  • 단창 : 말 그대로 짧은 창이다. 리치가 짧기 때문에 자유자재로 조작이 가능한 특성을 가지고 있다. 고대의 보병들이나 전근대 기병들이 주로 이용하였다.
    • 도루 : 고대 그리스의 호플리타이들이 사용한 길이 2.5~4.5미터의 창이다. 페르시아인들이 사용한 창보다 리치가 길었기에 그리스 보병들은 페르시아 보병들에 대해 우위를 점할 수 있었다.
    • 랜스 : 마상창으로 기병들이 주로 이용했다. 고대 그리스의 헤타이로이들이 사용한 창에 기원하며 중세의 기사들이 주력무기로 애용했다. 중무장한 상대도 가격당하면 엄청난 충격을 입을 수 있기 때문에 안티기병 무기로 탁월성을 보였다. 물론 랜스를 사용하는 새끼가 존나 센 새끼면 갑옷을 박살내고 상대를 끔살시키기도 하였다.
  • 장창 : 긴 창이다. 단창과 마찬가지로 창으로 분류되지만, 단창과는 전혀 다른 무기다. 뭔 말인지 모르겠으면 6m짜리 나무장대를 들고 찌르기를 츄라이해보면 된다. 자유자재로 다루기가 힘들기 때문에 주로 비스듬히 세워 적의 돌격(특히 기병돌격)을 막는데 사용하였다.
    • 사리사 : 고대 그리스식 장창으로써, 파생형으론 알렉산드로스가 직접 개발한 알렉산드로피엄 장창 등이 있다
    • 파이크 : 리치가 긴 파이크를 든 스위스군이 오구리군을 개바르면서 유럽의 스탠다드가 된 무기이다. 이때부터 유럽보병들은 리치가 긴 파이크를 주로 애용하였다.

사용자(3D세계)

사용자(2D세계)

창남

창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