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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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이 무슬림들이랑 하는거
인간 목을 칼같은 걸로 잘라대는걸 말한다. 대가리 데구루루루루루루루...
흑형이 당하면 코코볼
여자가 당하면 아유, 아까워라...
사우디아라비아에서는 2016년 현재 이게 법정최고형이다.
근데 도부수를 구하는 게 하늘의 별따기다.
일당도 아니고 건당 한국돈으로 천만원을 주는데도 아무도 안하려고 한다.
그래서 현재 사우디에서는 참수를 선고하고 총살을 집행한다고 한다.
닭이 참수를 당하고도 안죽어서 화제가 된 일이 있었다.
서양 중세시대에서는 전사들을 처형하는 방법 중 하나이기도 햇는데(정확히는 참수용 칼로 집행하는 것. 일반 참수형은 걍 도끼로 콰직),
뭘로 참수당하느냐에 따라 명예가 달라지므로 참수당하는 쪽에서는 꼭 칼만 고집했다.
칼로 참수당하면 명문 귀족과 동급 대우를 받아 장례식도 성대히 치뤄지고 무덤도 화려하게 만들어주지만
도끼로 참수당하면 머가리는 아무데나 버려지고 장례식도 안치뤄준다.
이는 전사는 무기로 SALHAE당해야 천국 간다던 북유럽 바이킹들 관념의 잔재라고 한다.
그 연장선에서, 군인들이 교수형보다 총살형을 더 선호하던 경향도 존재했다.
능지처참과 동급으로 악랄하게 집행하는 방법
단번에 목을 베지 말고 조금씩 야금야금 목을 벤다.
이렇게 참수하면 참수형이지만 능지처참과 똑같은 효과를 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