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에 비해 가치가 매우 적은것을 말하는 단어
아예 존재하지 않을경우 종범을 쓴다
과자가 창렬인지 측정하는 창렬밀도란 개념도 있다
던파에서 꽤 많이 사용하는 말이다.
이에 김창렬이 창렬식품을 소송했는데
사실 김창렬의 이미지나 인지도가
깡패나 불한당같은 이미지라 이런말이 발생한거라
오히려 창렬식품에 보상을 해야하는 수준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그는 당당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