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상 위는 잠을 자기위한 공간이다. 가끔 어떤 사람들이 책상 위는 공부하기 위한 공간이고 침대가 잠을 자기위한 공간이라고 하는데 침대가 공부하는곳이고 책상이 잠을 자기위한 공간이다.
책상앞에 계속 오래 앉아있다보면 허리가 아작난다. 높이를 올려서 서서쓰도록 하자.. 그럼 무릎과 발목이 아작날수있지만..
책상을 탁 치면 억하고 죽을수 있다.
공주님이 필리버스터에 대응하지 못해도 친다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