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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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이 문서는 보기만 해도 불쾌하거나 더위와 습도, 모기 같은 해충 때문에 불쾌합니다. 너무 더워서 불쾌할 수도 있습니다. 습도 때문에 더 불쾌할 수도 있습니다. 모기 같은 해충까지 있으면 좆같습니다. 아니면 왠지 모를 공포감에 불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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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절 | 24절기 | |||||
|---|---|---|---|---|---|---|
| 봄 | 입춘 | 우수 | 경칩 | 춘분 | 청명 | 곡우 |
| 여름 | 입하 | 소만 | 망종 | 하지 | 소서 | 대서 |
| 가을 | 입추 | 처서 | 백로 | 추분 | 한로 | 상강 |
| 겨울 | 입동 | 소설 | 대설 | 동지 | 소한 | 대한 |
처서(處暑)는 24절기의 하나로 입추와 백로의 사이에 있다. 양력으로 8월 23일경이며 이 시기부터 여름과 더위가 수그러지기 시작한다고 한다. 실제로 대한민국에서도 입추 때만
하더라도 더위의 절정이었지만 처서에 접어들면 열대야가 사라지고, 푹푹 찌는 더위의 주 원흉인 습도가 서서히 가라앉는다. "처서가 지나면 참외맛이 없어진다", "처서가
지나면 모기입도 삐뚤어진다"라는 말이 그래서 나왔다. 근데 요즘은 지구온난화 덕에 이상기후가 생겨서 모기가 아직까지 설친다.
이 절기때는 밤에는 선선할지도 몰라도 낮기온은 좆같이 치솟아 오른다. 어떤날은 폭염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