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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3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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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182.211.140.38 (토론)님의 2022년 9월 11일 (일) 11:19 판 (생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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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3세

Prince Charles, Prince of Wales
Charles Philip Arthur George Mountbatten-Windsor
Duke of Cornwall
2nd Duke of Edinburgh

영국 제 13대 국왕

인물 정보
찰스 필립 아서 조지
Charles Philip Arthur George
생년 월일 1948년 11월 14일(1948-11-14) (77세)
출생지 영국의 기 영국 런던 버킹엄 궁전
국적 영국의 기 영국
직위 영국의 13대 국왕,
영연방의 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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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9월 8일~ )
왕가 윈저 왕조
부모 필립 공(아버지), 엘리자베스 2세(어머니)
형제 프린시스 로열 앤(여동생)
요크 공작 앤드루(남동생)
웨식스 백작 에드워드(남동생)
배우자 웨일스 공비 다이애나(1981~1996)
콘월 공작부인 카밀라(2006~)
자녀 캐임브리지 공작 윌리엄(장남)
서식스 공작 해리(차남)

개요

영국의 국왕이다. 엄마가 너무 오래 살아서 왕이 못되고 조다되는거 아니냐는게 거의 정설로 굳어질때쯤 뜬금없이 엄마가 죽어서 그래도 살아생전 왕좌에 앉아볼 수 있게 되었다. 2022년 9월 8일 엘리자베스 여왕이 사망하면서 세자 된지 70년만에 즉위했다.

영국 역사에서는 1685년 찰스 2세 사망 이후 337년만에 찰스가 국왕이 되었다.

생애

왕세자 74 ; 역사상 가장 오랫동안 왕세자로 있던 인물

1948년 ~ 2022년 까지 왕자로 살았다. 
(왕세자만 74년. 역시 질싸를 잘 하시는 분 답게 74년동안 왕세자로 수련한 뒤 섹스킹에 올랐다.)

세계의 주요 국가에서 군주국도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이 기록은 수백년동안 깨기 힘들어 질 것으로 보인다.

에든버러 공작 필립엘리자베스 공주 부부의 장남으로 태어났으며, 1952년 할아버지 조지 6세가 56세의 나이로 사망하면서, 엄마 엘리자베스 공주가 여왕에 올랐다. 이에 찰스는 불과 4세의 나이에 왕세자가 되었다.

이후 1958년 10세의 나이에 영국에서 왕태자에게 주는 작위였던 "웨일스 공(Prince of Wales, 프린스 오브 웨일스)" 작위를 받았다. 정식 책봉식이 열렸던 것은 21세였던 1969년.

1970년대만 하더라도 미남이었는지라 미남 왕자로 세계적으로 알려졌기에, 1978~1979년 무렵 뉴스에는 "엄마가 아직 건강한 걸 봐선, 찰스 즉위는 몇 년 더 걸릴 것이다"라고 한 적이 있었다. 그러고서 2021년까지도 왕태자일 줄은 몰랐겠지...

왜냐하면 엄마왕이 너무 왕을 오래도록 하고있어서 백발할배가 되도록 왕에오르지 못하고 있다나 뭐라나..

'엄마가 장수해서 왕이 되지 못하는 찰스 왕세자'유머는 서양권 언론이나 미디어 등에서도 자주 코믹 유머요소로 쓰인다. 고로 무리있는 드립 아님.

다이애나와의 결혼 생활

다이애나 스펜서의 남편이기도 했는데, 찰스 이 양반이 대놓고 바람을 피워대고 결혼 생활에 충실히 하지 않아 결국 이혼했고, 얼마지나지 않은 1997년 다이애나는 교통사고로 세상을 떴다. 이 때문에 영국에서 인기가 정말 없다. 차라리 큰아들 윌리엄 아서 필립 루이스가 더 인기가 있을 정도면 설명은 필요 없을 것이다. 이 때문에 엄마 엘리자베스 2세가 왕위 승계를 안 하고 있다는 이야기도 있다. 만일 찰스가 결혼 생활을 그리 개판으로 안 하고 다이애나를 끝까지 아껴주었다면 진작 찰스 3세로 즉위하고도 남았는데, 그걸 지가 쳐버렸다. 병신.

이젠 나이가 너무 많아서 아들인 캐임브리지 공작 윌리엄한테 직세습시키고 찰스는 대원군이나 하라 그래라. 왜냐 하면 찰스가 즉위하면 나이가 저지랄이라 몇 년 해보지도 못하고 또 즉위식을 하니까. 즉위식을 뭐하러 2번 연속 하냐? 그냥 1번으로 압축해서 돈좀 아껴야지. 그거 다 영국 국민들의 세금인데 말이다.

1992년 방한

엄마 엘리자베스 2세보다 7년 전인 1992년에 (당시) 부인인 다이애나와 함께 방한했었는데, 이 방한이 끝나자마자 이 두 양반들은 별거를 선언한다. 1999년 여왕 방한 이후로는 앤 공주앤드루 왕자, 에드워드 왕자를 제외하면[1] 아직 찰스는 방한하지 않았다. 물론 찰스 본인이 왕에 즉위하거나 하면 모르는 일이라지만, 여태껏 그렇다.

즉위

2022년 9월 8일 부로 엄마 엘리자베스 2세가 하늘나라 가자 그 다음날 9월 9일 대관식을 통해 즉위했다.

하지만 즉위 나이가 73살이나 되기 때문에 언제 퇴위해도 이상하지 않을만큼 고령이다.

작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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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의 아들이기에 전하 칭호를 가지고 있으며, 영국은 스코틀랜드에서의 칭호도 다르기에 잉글랜드와 북아일랜드에서 쓰는 칭호와 스코틀랜드의 칭호가 따로 있는데, 다음과 같다.

  • 콘월 공작 전하 (His Royal Highness The Duke of Cornwall)
    • 1952년 2월 6일 창시 : 어머니 엘리자베스 2세가 즉위하면서 왕위 계승 1순위가 되어 수여.
  • 로즈시 공작 전하 (His Royal Highness The Duke of Rothesay)
    • 스코틀랜드에서의 칭호.
    • 캐릭 백작 (Earl of Carrick)
    • 렌프루 남작 (Baron of Renfrew)
    • 아일즈의 영주 (Lord of the Isles)
    • 스코틀랜드 대공 및 섭정 (Prince and Great Steward of Scotland)
  • 웨일스 공 전하 (His Royal Highness The Prince of Wales)
    • 1958년 7월 26일 책봉.
    • 체스터 백작 (Earl of Chester)

에든버러 공작 승계

본래 에든버러 공작위는 3남 웨식스 백작 에드워드가 승계할 예정이었으나, 이 과정이 어렵기에, 일단 장남인 찰스가 승계한 뒤, 본인이 왕위에 올랐을 때 새로 에든버러 공작위를 창시하여 에드워드에게 넘길 예정이었다. 다만 찰스가 영국 왕실을 줄이겠다고 하면서 동생들이 지랄을 하며 반발을 하고 있기에 아직은 미지수.

  • 에든버러 공작 전하 (His Royal Highness The Duke of Edinburgh)
    • 2021년 4월 9일 승계 : 아버지 에든버러 공작 필립 사망 후 승계.
    • 메리오너스 백작 (Earl of Merioneth)
    • 그리니치 남작 (Baron Greenwich)

그래서 이론상 케임브리지 공작 윌리엄이 메리오너스 백작을, 케임브리지 공자 조지가 그리니치 남작을 경칭으로 쓸 수 있으나, 찰스의 두 아들 모두 결혼하면서 각자 케임브리지 공작, 서식스 공작 작위를 받았기에 사용하지 않는다. 조지 왕자 역시 케임브리지 공작의 아들이기에 별도로 사용하고 있지 않고.

가족

자기 친자식들은 모두 다이애나 왕세자비의 자식이며 카밀라년 사이에서는 자식이 없다. 카밀라년도 이혼한 후 찰 스님과 결혼한 것이므로 카밀라의 자식들 모두 전 남편과의 사이에서 낳은 자식이다.

그래서 찰스의 의붓 자식인 톰 윈저와 로라 윈저는 왕위계승권이 아예 없다.

자식바보

차남 해리가 밖으로 나돌자, 자기의 외부 활동을 없애고 용돈을 짤라서 캐나다마누라랑 런 한 아들 생활비를 몰래 줬었다고 한다.

그래도 바람은 바람이고 내새끼는 내새끼인가보다. 주변인들도 찰스게이가 자식들한테는 응애때부터 존나 잘해줬다고 한다.

전통적인 영국 귀족의 모습을 엿볼 수 있는 부분이다.

쎄엑스는 쎄엑스고 내새끼는 내새끼고 뭐 그런....

각주

  1. 앤 공주는 2018년 평창 올림픽 때, 앤드루 왕자는 2019년 여왕 방한 20주년 기념식 때 방한한 갓과 에드워드 왕자는 2014년 국제포상협회의 의장 자격으로 방한한 것이 최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