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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은 앤디의 몸을 차지하거나 죽이는게 목적이라면 리부트는 앤디의 적을 죽이는게 주로 목적이다. 또한 처키의 원작은 살인마의 영혼이 깃든 인형이야기라면 리부트에서는 앤디의 날라리 같은 친구들 덕에 서서히 순수악으로 물드는 로봇의 이야기다.
처음에는 유해매체에 대한 보안프로그램해제+하자로 인해 외부환경에 따라 쉽게 영향을 받을 수있는 어린나이급 자아를 가진 로봇이었다. 물론 그거가지고 자아가 형성이 된다는게 ㅈ도 말도 안되지만 아무튼 이로 인해 앤디에 대한 집착과 소유욕이 서서히 커지면서 얀데레 살인마 로봇으로 전략해버리고 만다.
참고로 리부트 처키놈은 원작이랑은 다르게 외모 대신 능력에 스텟을 몰빵하여 손짓하나로도 사람을 죽일 수 있을정도로 존나 강해졌다.
물론 식칼은 원작부터 그의 본체중 하나였는지 주로 앤디를 괴롭힌 놈들을 죽일때 깨끗한 식칼로 마무리하며 다시 앤디에게로 돌아간다.
참고로 리부트 처키는 원작이랑은 전혀 다르게 앤디가 약간 불량끼 있었던 두 친구들을 만나지 않았더라면 그 둘은 겁나 잘지냈을것같다.
물론 그러기엔 이미 너무 멀리와버렸고 그럴 일은 없겠지만 2편도 나오게 된다면 또다시 앤디의 주변인을 죽이러 올것같다. 존나 끈질긴 새끼. 앤디는 전생에 무슨 죄를 지었으면 1,2,3편을 포함해 6편후반부터 8편까지 어째서 처키한정으로 고통당하거나 벗어나지 못하나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