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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근육 (토론)님의 2017년 8월 17일 (목) 11:29 판

인형에 영혼이 갇혀버린 살인마 찰스 리 레이와 그의 몸이 된 굿가이 인형을 통칭한다.

맷집은 좆도 아니지만 끈질기게 살아난다. 안 죽는게 아니고 부활하는거

레이 본인도 인형으로 살고 싶진 않기 때문에 다른 사람의 몸에 빙의하려고 하는데 그 희생양이 꼬마 앤디다.

물론 후속작에서 점차 앤디는 자라게 된다.

시간이 너무 많이 지나서 남의 몸에 빙의할 수 없게 되고 인형몸이 살인에도 유리한걸 깨닫게 되자 앤디 일가에 대한 복수심으로 사람을 마구 줘패고 다니는데 결국 끔살당한다.

근데 레이 이놈이 애초에 경찰에게 쫓기다가 살려고 인형 몸에 빙의한 거

장난감 칼 든 인형 주제에 힘이 존나 세다. 장난감 칼로 나무문에 구멍을 뚫지 않나.

좆만한새끼가 칼들고 와아아아앜 하면서 달려온다 좆도 안무서움

그래도 아내랑 애새끼까지 있다. 인형도 떡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