챵족
羌
듕귁의 소수민족. 헬중국에서 고대의 북방계 소수민족들 상당수는 짱깨 인구빨에 동화크리먹어서 사라진 경우가 많았는데, 예네들은 즈어기 은나라때부터 있었는데도 아직까지 살아있다.
양을 기르면서 밭농사를 부업으로 했던 유목민들로 씨족의 명칭은 딱히 없고 12세이후에 혼인을 했으며 형사취수제를 시행하였다고 한다. 그리고 세력이 커지면 스스로가 분열되고 세력이 병신이면 좀더 센놈밑에 있었다고 한다.
또한 지형빨을 타서 산과 골짜기에서의 싸움은 잘하는데 야전에선 개병신이었다고 한다.
또한 굳세고 강하며 용감하고 사나웠으며 바이킹처럼 싸우다 죽는 것을 길하게 여겼다.
역사
고대 한족에겐 춘추전국시대 중원부터 시작해서 섬감까지 고루고루 널리 퍼져서 살았다고 하는 융(戎)이랑 비슷한 취급을 받은 것 같은데 자세한건 모르겠다. 암튼 이런 배경때문인지 중원쪽에 살던 융을 동강(東羌), 섬감쪽에 사는 융을 서강(西羌)이라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여기서 지금 강족과 같은 부족인 것은 '서강'이다. 동강의 경우 자료 부족으로 알려진 것이 별로 없다.
암튼 인신공양을 즐겼던 은나라는 자기 서쪽에 살던 얘네들을 잡아다가 제물로 바치기도 했다. 그러나 제물로만 쓴 것이 아니라 불알을 제거한 다음 왕실의 노예로 쓰기도 했는데, 이게 환관의 시작이라고 한다. 춘추전국시대엔 여러 제후국과 혼신의 맞다이를 뜨면서 엄청난 존재감을 과시하기도 했다. 서강으로 불리던 섬감의 융은 진나라와 맞다이를 떴지만 진나라가 벌크업하면서 복날 개패듯이 쳐맞고 망해버렸다.
동강이라고 불린 애들은 중원제후국들에게 복날 개패듯이 쳐맞고 소수만이 섬감지역으로 이주하면서 멸족, 혹은 한족화테크를 거쳤다고 한다.
한나라땐 칭하이성 서녕지역을 기반으로 한나라에 깽판을 쳤다가 한무제한테 토벌당했다. 이것때문에 금성군의 군역이 넓어짐.
후한초기에 서녕지역을 기반으로 또 깽판치다가 털리고 노예하는 것을 반복했다. 이러면서 수많은 강족들이 안정군, 한양군, 농서군, 그리고 관중지역에 정착했다.
또한 칭하이 말고도 사천성지역인 광한군과 월수군, 감숙성남부인 무도군지역에도 살고 있었다.
이중 관중지역의 강족들은 점차 한족에 동화되었다가 오호십육국시대때 강족이 세운 후진이 등장했다 띨망하면서 한족에 동화되었다. 칭하이에 살던 강족들은 토번의 압박을 피해 영하회족자치구, 섬서성북부지역으로 이주했으나 그근처를 기반으로 한 서하가 몽골제국에게 멸망하고 인종청소를 당하면서 같이 사라졌다.
그래서 지금 남아있는 이들은 광한군과 무도군에서 지금의 아바지역인 문산군, 음평군 일대로 이주한 놈들과 월수군에 그대로 남은 놈들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