챵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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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위정위구 (토론)님의 2018년 8월 19일 (일) 11:04 판 (새 문서: '''羌''' 듕귁소수민족. 헬중국에서 고대의 북방계 소수민족들 상당수는 짱깨 인구빨에 동화크리먹어서 사라진 경우가 많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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듕귁소수민족. 헬중국에서 고대의 북방계 소수민족들 상당수는 짱깨 인구빨에 동화크리먹어서 사라진 경우가 많았는데, 예네들은 즈어기 은나라때부터 있었는데도 아직까지 살아있다.

양을 기르면서 밭농사를 부업으로 했던 유목민들로 씨족의 명칭은 딱히 없고 12세이후에 혼인을 했으며 형사취수제를 시행하였다고 한다. 그리고 세력이 커지면 스스로가 분열되고 세력이 병신이면 좀더 센놈밑에 있었다고 한다.

또한 지형빨을 타서 산과 골짜기에서의 싸움은 잘하는데 야전에선 개병신이었다고 한다.

또한 굳세고 강하며 용감하고 사나웠으며 바이킹처럼 싸우다 죽는 것을 길하게 여겼다.

은나라땐 섬서성, 감숙성일대에 고루고루 퍼져서 살았다고 한다. 하지만 은나라한테 좆발렸는지 심심하면 인신공양의 제물을 은나라한테 바쳐야했다. 그리고 은나라는 강족 남자들을 잡아와 불알을 제거한 다음 왕실의 노예로 썼는데, 이를 환관의 시초로 보고 있다.

주나라~춘추전국시대까진 그닥 존재감이 없다. 융(戎)이라는 종족들이 깽판을 치고 흉노가 등판하다보니 딱히 존재감이 없는편.

한나라칭하이성 서녕지역을 기반으로 한나라에 깽판을 쳤다가 한무제한테 토벌당했다. 이것때문에 금성군의 군역이 넓어짐.

후한초기에 서녕지역을 기반으로 또 깽판치다가 털리고 노예하는 것을 반복했다. 이러면서 수많은 강족들이 안정군, 한양군, 농서군, 그리고 관중지역에 정착했다.

또한 칭하이 말고도 사천성지역인 광한군과 월수군, 감숙성남부인 무도군지역에도 살고 있었다.

이중 관중지역의 강족들은 점차 한족에 동화되었다가 오호십육국시대때 강족이 세운 후진이 등장했다 띨망하면서 한족에 동화되었다. 칭하이에 살던 강족들은 토번의 압박을 피해 영하회족자치구, 섬서성북부지역으로 이주했으나 그근처를 기반으로 한 서하몽골제국에게 멸망하고 인종청소를 당하면서 같이 사라졌다.

그래서 지금 남아있는 이들은 광한군과 무도군에서 지금의 아바지역인 문산군, 음평군 일대로 이주한 놈들과 월수군에 그대로 남은 놈들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