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자라는 뜻이다.
지우는 매번 자신을 도전자라고 소개하기 때문에 챌린저다.
미만잡
밥 먹고 게임만 하는 폐인들이 모여있는 곳.
하지만 게임수준은 지극히 정상적이고 사람답다.
--> 최상위티어를 정상적이고 사람답다고 표현하는 시점에서 롤충은 고위험 게임중독자임을 알 수 있다.
몇몇은 프로게이머가 되거나 대리를 통해 돈을 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