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추가 단단한 것은 안의 이것을 보호하기 위함이다. 기분나쁘고 물컹거리는 걸로 뒤덮여 있는 조오오오오온나 중요한 신경들이 뭉친 다발이다.
뇌부터 골반 직전까지를 연결하고, 뇌척수액 이라는 반고체 수준의 액체가 돌아다닌다. 뇌척수액은 뇌에 40%, 척수 및 꼬리뼈 근방에 60% 정도로, 양은 그다지 많지 않다.
하반신 마비가 올 경우 이곳의 결절을 의심해 봐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