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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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달빛천사 쿠키 (토론)님의 2016년 12월 29일 (목) 14:59 판

대한민국 여성 화가

남녀차별이 심하던 당시 예술계에서 마이웨이를 걸으며 수준급의 솜씨로 자신의 이름을 알렸다.

소위 말하는 신여성으로 꽤나 개방적인 가치관을 지녔다. 그렇다고 페미나치와 비교하진 말것.

자기 작품을 두고 위작 시비에 휘말렸는데 이게 아주 발암포션을 한사발 들이킨 사건이다

원작자도 자기 작품 아니라고 하고 위조범까지 잡혀 자기가 위작한거라고 하고 여러 증거들이 천경자의 기존 작품과는 다름을 보여주는데도

병신 국립현대미술관과 그 따까리들만이 천경자가 그린거 맞다고 우겼다.

당시 이 병림픽을 지켜보던 사람들에 의하면 현대미술관이 위작에 속은게 쪽팔려서 아몰랑 진품이야 하고 우겼다는게 중론이다.

자기 작품 아니라는 천경자를 정신이상자로 몰고 나중에 위조범이 잡혀서 자기가 그렸다고 하니 위조범 말이라 신빙성 없다고 우겼다.

뭐 나중에 위조범이 진술 번복하긴 했는데, 그래도 원작자가 자기가 안그렸다고 하는데 왜 난린지?

충격먹은 천경자는 절필했다. 미술관 병신새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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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명복을 왼손으로 비비고~ 오른손으로 비비고~ 아무튼 야무지게 빕니다.

검찰이 진품이란다.

갓-프랑스께서 참교육을 시행할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