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동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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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고대 그리스인들이 나름대로 연구해서 나온 물건이다. 프톨레마이오스의 알마게스트가 아랍어로 번역되었고 이게 재번역되어 다시 유럽땅에 오게되면서 천동설이 퍼짐
이거 믿던 사람들이 다 뒈져서 세상이 조금 아름다워졌다.
과거엔 천문연구 하다가 지동설 주장하다가 개독들에게 이단심문 받고 고문에 모가지가 썰린 과학자들도 많았다 세상의 발전을 이끈 참된 양심 감사합니다.
물론 당시 관측장비로는 천동설을 사실로 믿을만한 충분한 이유가 있었다. (연주시차같은건 아예 측정불가능)
문제는 지금까지도 종교적인 이유로 믿는 놈들이 존재한다
근데 정작 가톨릭은 천동설을 교리로 삼은 적이 없었다는게 반전.
자매품으로 평평한 지구설이 있다.
같이 믿으면 효과 2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