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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蔡倫
50?~121?
자는 경중(敬仲), 형주 계양군 뇌양현(耒陽縣, 現 헝양 시 레이양 현)출신.
후한 명제시기에 환관으로 들어가 이런저런 시다를 해주다가 화제때부터 궁에서 쓰는 물건을 만드는 보직인 상방령(常方令)을 맡게 되었다. 당시 헬중궈는 문서기록용으로 죽간이나 목판을 사용하고 있었기에 채륜성님은 궁에서 필요한 죽간이나 목판이 있으면 이를 보충해주고 있었다.
당연하겠지만 이둘은 졸라게 무겁고 쓰기도 불편했다. 당시에는 비단이라는 이 둘의 상위호환이 있었지만, 가성비는 앞의둘보다 더 떨어졌다. 그래서 채륜성님은 '죽간, 목판보다 가볍고 사용하기 편리하며 비단보다 가성비가 좋은 무언가'를 찾아내기 위해 고민을 하게 되었다.
그렇게 고민하면서 이래저래 정보를 모으다가 일부지역에서 쓰였다는 원시적인 종이제조기술[1]을 이용해 낡은헝겊, 나무껍질, 낡은그물등을 합성하여 용액으로 액상화를 한 후 틀로 굳히고 펴서만드는 인류최초로 '합성종이'를 만들게 되었다. 그리고 이렇게 만든 합성종이 '채후지(蔡候紙)'를 공식적인 문서기록수단으로 만들어내셨다.
- ↑ 실제로 채륜성님이전에 쓰인 종이들이 발굴되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