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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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DaedanBot (토론)님의 2020년 10월 13일 (화) 17:23 판 (봇: 정리)

헬조센에서 벌어지는 일상 다큐멘터리 만화

진행자였던 쥐가 같은 진행자인 고양이 밥이 되고 개새끼가 대체를 해서 약간 좆같아졌다. 작가니뮤들 제발 쥐 복귀시키자

그런데 이번에는 고양이가 나갔다

생각해보면

을동(쥐):약육강식을 최고로 여김=>약육강식에 당함(인줄 알았으나 살아있음)

갑순(고양이):겉으로는 완벽한 척이지만 이도저도 아닌데 겉으로만 판단함=>판단에 의해 쫓겨남

병구(강아지):결과적으로 모든 게 원만하게 풀리길 원함. 개쫄보.

정아(원숭이):완벽한 중도파지만 개인 의견이 부족해 고통을 표현 잘 안 함, 대본으로 미리 내용을 걸러내는 등 제대로 된 정보 전달을 검열하는 부분도 보임

참고로 두 작가는 매우 친하다고 한다.

더 정확하게는

실험용 쥐, 애완용 고양이, 만들어진 강아지, 그리고 상처받은 원숭이라고 한다.

그림 재수

글 꼬마비

현재 완결남. 인간에 대한 비판이 섞여있음

그림실력이 미침. 동물묘사나 1화 초반부를 보면 느낄수있다.

이거 만든 작가는 3인칭으로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