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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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59.187.226.236 (토론)님의 2021년 3월 21일 (일) 23:17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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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누야샤라는 반요를 항상 들고 다닌다.

이누야샤의 주인공, 반요를 무기로 쓰고 있다.

어찌나 대단하신지 아무짝에도 쓸모없고 짐만 되는 무기를 들고 다녀서 자진 너프를 하는데도

여러번 강화되고 능력도 점점 많아진다. 근데 한번 너무 무리를 했는지 허리가 부러진 적도 있다.

다행히도 무기의 일부로 자신의 몸을 회복했다고 한다. 탈모갤러들이 부러워할만한 풍성충이다.

허리가 또각 하고 꺾였을 적 도원향에서 투아왕과 바둑을 두다 뭔가 깨달음을 얻었는지 회복 후 열반에 들어 폭류파라는 반격기를 익히셨다


작중 사용자인 빨간 똥개가 워낙 병신이라 그렇지 칼 성능만 보면 ㅆㅅㅌㅊ인데 그놈의 빨갱이랑 붙어 다니느라 자진 너프를 받고 있다

딱 몇번, 그것도 몇분이나 몇초 정도 흰둥이가 쥐었을 때는 한번 휘두르면 광역기로 득실거리는 잡몹들을 청소하는 성능인데

역시 사용하는 무기가 문제인지 빨갱이 손에 쥐어지면 저 성능 반도 안 나온다는 게 흠이다


당장에 바람의 상처부터 누가 쓰느냐에 따라 위력이 압도적으로 차이나는데 이누야샤는 기껏해야 작은 충격파나 날릴 때

셋쇼마루는 위를 향해 휘둘렀는데도 바람의 상처 1방으로 천마리는 돼보이는 요괴랑 산까지 싹 날리고 땅에 그을음까지 만들었다

이것만 봐도 바람의 상처가 결계에 막히는 건 위력 자체가 낮아서 그런 게 아니라 쓰는 놈이 ㅄ이라 제 위력을 못내서 못부순 것

호센키한테 금강창파 얻는 화에서도 빨간 똥개놈은 결계에 튕겨나온 바람의 상처를 폭류파로 받아치고도 나락새기 결계를 못깼는데

만약 셋쇼마루가 똑같이 바람의 상처를 폭류파로 받아쳤으면 나락은 그대로 결계랑 사이좋게 갈리면서 이누야샤 완결되고도 남음

기술

  • 바람의 상처 - 처음 쓸 땐 존나 힘들게 쓴다. 요력이 부딪히는 틈을 베니 철쇄아 기술의 끝판왕이니 뭐니 지랄하던데 후반엔 평타급 병신 스킬
  • 붉은 철쇄아 - 결계야부리용 인데 좆쓰레기라 나중에 쓰지도 않는다.
  • 폭류파 - 요력반사기 폭풍 같은 거 나간다. 철쇄아 고유의 오의로 조건이 까다롭지만 제대로 걸리면 이누야샤보다 훨씬 강한 상대도 갈려나감.
  • 금강창파 - 다이아몬드창이 좆나게 나간다. 시발 팔면 얼마야 근데 현대에서는 못쓴다. 윾가영은 싸울때 구경만하고 주워서 갖다팔 생각을 하지 않는다
  • 용린 철쇄아 - 요혈을 벤다는데 걍 좆같은 새끼들 즉사시키는데 쓴다.
  • 명도잔월파 - 명도로 날려버린다. 명도가 명도를 삼키는 병신같은 상황도 있다. 바람에 상처에 터지기도 한다. 뭔데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