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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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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의 죽창을 필요로 하는 대상이나 행동, 사상에 대한 문서입니다.
이 문서는 우리들이 반드시 죽창을 들어 찔러야 하는 특정 대상, 해결책은 오로지 죽창뿐인 인물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죽창 앞에선 너도 한 방 나도 한 방 죽창... 주욱창을 가져와라...
철창의 현 주소

철창(凸昌)은 로 만들어진 창이다. 죽창과 비슷한 용도로 사용되지만 철창은 대나무로 만드는 죽창과 달리 철로 만들어진다. 또한 이 철창을 교도소,정치범수용소 등에서 잘 쓰이며 창으로 써도 죽창 수준의 능력을 발휘해 즉시 죽여버릴수도 있다. 그런데 인간이 참 JOT같은 것은 이런 매우 훌륭한 창을 으로 쓰고 있다는 것이다! 때문에 죽창처럼 많이 이용되고 있지 않고 걍 그것으로 감옥같은 것을 만들고 그러니 인지도가 없을 수 밖에...

때문에 이 문서는 진짜 철창의 제 용도를 자세히 설명하고자 한다.

철창의 능력치

벽으로써의 철창

철창의 능력치를 말하자면 참 안습한 수준이다. 뭐 인간 한 두명정도는 철창으로 충분히 막아버릴 수 있으나 인간이 몰려 올 경우 초강력 철창이 아닌 이상 휘어져 버릴 가능성도 높다. 때문에 철벽이 철창을 능가하는 능력치를 가지고 있으며 많은 사람들이 철벽을 많이 쓴다. 뭐 인간 가둘때에도 철창을 쓰긴 하지만 여러명을 둘 경우 걍 철벽으로 막아버리고 주로 철창에 집어 넣어지는 것이 동물 같은 것임을 감안한다면 인간을 가둘 경우 철창의 능력치는 사기적으로 약하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창으로써의 철창

그렇다. 으로 써서 사용할 경우 죽창에 맞먹는 위력을 발휘한다. 때문에 철창의 벽 역할을 철벽으로 대체되는 대신 죽창과 맞먹는 강력한 창으로 용도가 바뀔 수도 있다는 것이다. 미래에 판다의 멸종과 환경멸망으로 대나무가 전멸할 경우 강철을 얇게 하거나 교도소에 있는 철창 일부분을 뜯어내어 철창으로 사용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또한 철창의 위력은 합치면 합칠수록 더욱 대단한 수준이라서 계속 꼬으고 꼬으면 왠만한 창 능가하는 초강력 울트라 창이 될 수 있다.

물론 지금은 아니지만 언젠가 미래에는 효용가치가 커질 가능성이 높은 창이다.

철창의 역사

철창이 언제부터 쓰였는지는 알 수 없으나 강철이 발견되면서 자연스럽게 철을 많이 사용하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많이 쓰였을 것으로 추정된다. 당시 노예들과 죄수들을 가두는 데에 나무벽을 쓸 경우 힘을 써서 무너뜨릴 수도 있었기 때문에 아무래도 힘도 못쓰게 하고 하는데 있어서 철로 만든 벽을 만들기로 하였다. 근데 참 어이없는게 철로 창을 만들던 사람들이 만든 창으로 그 벽을 만들었다는 것이다. 차라리 철덩어리를 가지고 철벽을 만들었다면 차라리 낫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하여튼 무슨 이유로 철창으로 만든 벽이 유행이 되었을진 모르겠지만 현재 많은 곳에서 철창을 사용하고 있다. 정작 사람들은 이 창의 진짜 용도를 모르고 대나무나 자르며 죽창 던지기 놀이나 하고 있으니 차라리 철을 계속 꼬아서 창을 만드는 것이 환경보호 측면에서는 최고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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