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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K-위키
옛@아카리 (토론)님의 2015년 8월 8일 (토) 17:03 판

개요

주말마다 클럽에 출근하여 얼굴도 잘 안보이는 여자 궁둥이에 자지를 비비는 것.

혹은 캠퍼스 훈남들에게 잘 보이기 위해 겟잇뷰티를 열심히 시청하는 것. 다시 한번 말하지만, 80%의 찐따 김치남들(이라 쓰고 너, 나, 그리고 우리라 읽는다..)이 아니라 10% 남짓한 키 180cm 이상 존잘러들에게 잘 보이기 위한 것이다.

물론 저 위의 케이스는 일반인이고

여기 대부분의 새끼들은 청춘을 디시와 함께 보낸다.

진실

교복을 벗는 순간 끝나는 것이다.

그러므로 대학생활에 청춘을 만끽하라는 것은 전제가 잘못된 헛소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