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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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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Simsinmiyak (토론)님의 2015년 6월 25일 (목) 18:09 판 (새 문서: 주말마다 클럽에 출근하여 얼굴도 잘 안보이는 여자 궁둥이에 자지를 비비는 것. 혹은 캠퍼스 훈남들에게 잘 보이기 위해 겟잇뷰티를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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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마다 클럽에 출근하여 얼굴도 잘 안보이는 여자 궁둥이에 자지를 비비는 것.

혹은 캠퍼스 훈남들에게 잘 보이기 위해 겟잇뷰티를 열심히 시청하는 것. 다시 한번 말하지만, 80%의 찐따 김치남들이 아니라 10% 남짓한 훈남들에게 잘 보이기 위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