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군

K-위키
옛@구일역 (토론)님의 2017년 8월 13일 (일) 00:21 판
음메에에- 이곳은 깡촌, 즉 존나 시골입니다.
이곳은 인프라도 없고, 살기도 안좋은 시골 그 자체입니다. 그러나 자연인이 되기에는 매우 좋은 곳입니다!
충청도의 광역자치단체

대전광역시

충청북도

충청남도

세종특별자치시

흔히, 사람들은 공주를 보고 깡촌이라고 하지만, 그래도 여기에 비하면 모두 큰 도시임은 틀림없다.

충청남도에 센터에 위치했지만 실질적으로 센터랑은 거리가 먼 곳이다.

인구가 3만밖에 안 되며, 충남에서도 인구가 최고로 적다.

대부분이 산지이며, 주위의 대도시랑 밀접한 것도 아니라서 개발하기는 틀려먹은 곳이다.

칠갑산이 있다.

문화시설이 많이 부족하다. 영화관은 청양에 아예 없다.

맥도날드, 배스킨라빈스 같은 것도 없다. 다행히 절망스럽게도 롯데리아는 있다.

가뜩이나 인구가 적으니 학교도 적은데 최고 오래된 청양초등학교는 1911년에 개교했다.

필자는 청양에 사는데 이 낙후된 곳에서 하루 빨리 탈출하고 싶다는 생각 밖에 안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