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나라
| 대청제국 大靑帝國 / Empire of Qing | |
| 기본 정보 | |
|---|---|
| 수도 | 북경(베이징) |
| 국가 | 중국, 몽골, 러시아 |
| 대륙 | 아시아 |
| 인구 | 약 383,100,000명(1820) |
| 추가 정보 | |
| 언어 | 중세~현대 중국어, 몽골어, 만주어 |
한 때 아시아에서 가장 거대하고 강력했던 제국.
그러나 현대입장에서 보면, 땅을 만주족이 불려놓고
먹기는 한족이 결국 다 해먹었다.
남 좋은 일 시켜주고 한족에 동화되어버린 불쌍한 만주족(여진족)니뮤ㅠ..
개요
건주의 부족주제에 로또에 로또가 연달아 터지는 덕분에 중국 역사상 가장 크게 팽장했고 가장 뛰어난 군주들을 많이 배출한
국가이기도 하며 현재 중국의 아버지라고 볼 수 있다. 국토가 지금의 중국과 거의 같다.
동으로는 조선을 제후국으로 삼았으며 서쪽으로는 마지막 유목제국 준가르를 정벌하고 다 학살했다.
티베트도 복속시켰고 몽골족들도 복속시켰다.
모든 학자들의 관직에 오르기 위해 유학공부를 했으나, 서구문물은 크게 탄압하지 않았으며 선교사들에게 서양학을 배웠다.
준가르같은 강력한 적과 싸울 시에는 서양화포를 수입하여 써먹기도 했다. 그러나 똥양 학문 풍토의 한계상 그것들을 카피하는데에
그칠 뿐이었다.
만주족의 한족 철권통치
헬조선 급식충들이 배우는 세계사나 동아시아 교과서에는 그냥 간단히 강경책과 회유책을 썼다고 간단히 서술하고 있는데,
자세히 알고 보면 이 만주족 오랑캐 새끼들은 누가 바바리안 아니랠까봐 엄청 잔인한 통치를 일삼았다.
만주족의 청나라는 몽골의 원나라처럼 한족을 대량으로 학살했다. 변발령이라는 애미 뒤진 헤어스타일을 거부한 도시는 수십만이 학살됐다.
몽골군이 중원을 점령하고 학살한 인구가 약 사천만이라는데, 청나라도 명나라 때 이루어진 인구조사와 비교해보면 그 정도 된다.
5천만이라는 설도 있다.
여기서 양주십일이라는 말이 생긴다. 양주 지방에서 열흘동안 좆나 강간하고 좆나 살인했다는 얘기..
순치제 다음 강희제에 이르러서야... 학살은 좀 멈춘다.
심지어 그 유명한 강희제 시기 때도 팔기군 소속 한족 노예들은 주인의 학대를 못 이겨 자살하는 자가 한해에 2000에 이르렀다.
명나라 때 지배계급인 신사들은 청 풍습에만 따르면 그 지위를 인정해줬지만, 사실 청나라 계급제도는 명나라 시기의 양천제에 더불어
팔기군이라는 군사계급과 만주족의 왕족과 귀족이 더 해진거라고 보면 된다.
청나라 제 아무리 강희제 옹정제 건륭제 같은 제법 잘 다스리는 황제들이 나온다 하여도 어디까지나 정복왕조였고,
만주족이라는 신분은 일종의 특권이었다. 이는 나중에 태평천국 반란이 일어났을 때 한족, 만주족 서로 학살을 일삼는걸 보면 둘 사이가 왕조 내내 좋지 않았다는 걸 알 수 있다.
황제들은 만한일체라고 만주족과 한족은 같다. 라고 선전하고 다녔으나, 실체는 몽골족만큼 우대 받지도 못했다.
네르친스크 조약을 보면 한자는 없다. 만주어와 러시아어만 있을 뿐, 또한 청나라는 다중수도체제다.
한족의 베이징, 유목민의 만주, 불교빠들의 티베트가 그것이다. 실제로 건륭제는 베이징에 머물렀던 기간이 1/3이다.
그러나 못배워 쳐먹은 오랑캐 답게.. 시간이 지날 수록 한족에 동화되어.. 나중엔 자기네 말도 잊어 버린다..
경제
똥양 특유의 쌀농사 인구부양력 덕분에 당시 무굴 제국은 역시 쌀농사 인도와 더불어 엄청난 인구수를 자랑했다.
헬조선처럼 상업을 탄압하지도 않았기 때문에, 상업은 번성하였다. 박지원이 중국의 엄청난 숫자의 책가게가 있는 걸 보고 기절초풍했다고 한다.
그러나 산업혁명의 씨가 튼다든지 그런건 보이지 않았다.
문화
성리학 독재주의를 확고히 해나가는 조센과 달리 청나라는 이민족 출신 만주족이 한족을 더불어 많은 민족을 통치해야 했기 때문에,
유교탈레반 헬조선과는 달리 화려한 문화가 꽃피었다.
도자기가 유명했는데, 백자 일변도의 헬조센 도자기 문화와는 달리 화려한 귀족풍의 도자기가 유행하였으며 이는 건륭제시기 절정에 이르게 된다.
현재 세계에서 가장 비싸게 팔린 도자기가 720억 짜리 건륭제시절 도자기.
회화도 명시절 전통회화를 계승했고, 궁중에서는 서양인 화가 카스틸리오네를 등용하여 서양화풍과 동양화풍의 믹스를 모색했다.
소설 또한 요재지이같은 판타지소설이 유명한데, 이게 그 유명한 영화 <천녀유혼>의 모티브가 된다.
누가 오랑캐들 아니랄까봐 정복한 백성들에게 변발이라는 희대의 병신같은 머리스타일을 강요하기도 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치파오라는 멋진 의상은 이 시절 나온거.
기록에 의하면 또한 잘 안씻는다고 한다.
군대
팔기군이라고 유명한데 알려진것과는 다르게 별 의미없었다. 초반 중국 정복시기에나 중요했었다. 후기에 가면 별 의미 없었다고
준가르랑 한창 싸울때 서양의 무기를 수입 개량해서 쓴적이 있다. 그런데 진짜 수입해서 개량하기만 하고 독자적인 개발이나
그런건 거의 없었다고한다. 또한 해군력이 참으로 쓰레기인것으로 유명하다. 다른 나라가 증기선 그런거 쓸때 혼자서 갤리선 보다
더 후잡한걸 쓰고다녔다. 그래도 육군은 나름 강했는데 웬 무술 사이비들이 지휘해서 서양군대한테 개쳐발린적이 있다.
그리고 중국 왕조의 군대가 그렇듯이 후기로 가면 갈수록 기강과 규율이 개판이 되었고... 결국 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