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첸
K-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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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카프카스 동쪽 지대에 사는 유목민족으로 종교가 이슬람교이라서 거의 민족 전부가 무슬림이다.
근데 하도 캅카스에서 오랫동안 살아와서 그런지 지네들이 어떤 민족에서 파생된건지 잘모른다.
다만 러시아에게 합병당해서 러시아에게 꾸준히 독립을 요구했다는 정도밖에 없다는거다.
초반에는 캅카스 사는 종자들답게 극단적인 독립투쟁을 펼쳐, 생포한 러시아군 살가죽을 벗겨 나무에 걸어놓는다거나 하는 짓을 자랑스럽게 선전하고 다녔지만 이건 주정뱅이 옐친 시절에나 통하는 것이었고, 푸틴 집권 이후로는 닥치고 박살내는 빌미로만 작용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