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K-위키
옛@Illhyun123 (토론)님의 2015년 7월 5일 (일) 00:41 판 (사용 언어)

파일:President.jpeg

메르스가 터진 지금 가장 안전한 곳 몆억자리 피시방으로 유명하다 응용 긴급한 상황시 "청화대를 테러 하겠다" 라는 말을 수화기에 대고 외치면 경찰이 순간이동 하듯 소환된다

나중에 개털리기 전에 5년간 살다가 나오는곳. 가히 저주받은자리라 할만 하다.

5억원을 댓가로 지불한 40세 이상의 국민이면 누구나 청약이 가능하지만 무쓸모한곳

사실 닭장이다.

최근 개조로 인해 비상시 이륙하여 일본으로 갈수 있다고 한다.

거주하는 사람

대통령, 경호원 및 기타 찌끄레기들


사용 언어

청와대 사투리

"이것이다 하는 마음으로~"

"정부는 속히 메르스 대책을 내놓아아.."

"우주가 나서서 도와준다."

"바쁜 벌꿀은 쉴 시간도 없다."

"투명하게 처리가된다"

"~~이다, 그것은 제가 잘 알겠습니다."

"더 밝은 미래를 위해 나아간다."

"해낼 수 있다는 마음가짐"

"희망찬 대한민국"

"간절히 바라면 우주가 나서서 도와준다."

"대한민국 청년이 텅텅 빌 정도로 한 번 해보세요. 다 어디 갔느냐 중동에 갔다고."

"창조경제"

위와 관련된 내용이 자주 언급된다

예시

“ 호랑이한테 물려가도 정신을 차리면 된다는 그런 말이 있듯이 우리의 집중을 분산시키려는 일들이 항상 있을 것. 그게 무슨 새삼스러운 일도 아니고, 그런 가운데 우리의 핵심 목표는, 올해 달성해야 할 것이 이것이다 하고 정신을 차리고 나아가면 우리의 에너지를 분산시키는 것을 해낼 수 있다는 그런 마음을 가지셔야 된다.

— 2015년 5월 12일 국무회의 중

“ 굉장히 준비를 잘 해서.... 어, 그 배기 가스라든가 이러한 것이 나오지, 아니 조절이 될 수 있도록 그 어떤.... 법적인 조치를 하던지, 그러한 것에서 커다란 부담을 갖지 않도록 정부가 유도를 하고 지원을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어떻게 하면 이산화까스, 산소까스를 배출하는 데...(중략)기업 쪽에서도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둘이 맞춰나가야 하지 않겠습니까?

— 2007년 대선 한나라당 후보 토론회 시 발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