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대
서울대 체육교육과, 연세대 체육교육과, 고려대 체육교육과(정시전형학생, 운동부유망주)
ㅡㅡㅡ사람취급가능ㅡㅡㅡ
한양대 스포츠산업학과, 성균관대 스포츠과학대학, 중앙대 체육교육과, 건국대 체육교육과, 동국대 체육교육과(정시전형학생, 운동부유망주)
ㅡㅡㅡ(존나)많이 봐주면 여기까지 가능ㅡㅡㅡ
위에 적힌 학과 성적과 비교했을 때 비슷하거나 낮은 타과생들은 쟤들보다 지적능력이 우수하지도, 특히나 신체능력으로도 비교불가하니 자살 추천
대부분의 체대생들은 병신이다. 특히나 위에 적어 놓은 학과에 포함되지 않은 체대생들은 인간 쓰레기다. 그러나 지잡 문돌이의 경우 같은 병신이기 때문에 체대를 욕할 수 없다.
체대생과 엘리트운동선수를 혼동하는 사람이 많은데, 전형이 다르다. 엘리트운동선수의 경우 스카웃, 대회입상 성적으로 입학되고 일반 정시 전형인 경우 수능과 지원하는 학교의 실기시험을 치뤄야 한다(실기를 안 보는 학교도 있음).
엘리트운동선수의 경우 예전에는 일부 학과를 제외한 학과 선택이 가능했다. 그러나 최근에는 체육계열로 입학한다.
일반적인 대입전형의 학생과 엘리트운동부 학생은 서로 수업을 따로 듣는게 일반적이다. 따라서 서로 다 알고 친하게 지내는 건 아님.
서울대엔 운동부가 없다.
같은 학교 학생운동선수라도 학과가 다른 경우가 있다. 보통 종합대학교의 체대의 경우 사범대학 체교과와 예체능대학 체육과를 갖고 있는데, 과별로 엘리트운동부의 티오가 정해져 있기 때문에 대회입상성적이 높거나 최우선으로 스카웃된 학생일수록 체교과로 입학하며 그외는 일반체육과로 입학한다. 종목에 따라 본캠와 지방캠으로 나뉠 수 있다. 그러나 학교의 기대나 지원이 높은 종목의 운동부일수록 본캠에 있을 확률이 높다. 뛰어난 특정 종목의 운동부를 갖고 있는 학교를 제외한다면 실력이 높을 수록 연대, 고대로 진학하고 떨거지들이 그 밑으로 진학한다.
체대라 하면 용인대와 한체대를 떠올리는데 얘네도 마찬가지의 전형이 있지만 일반적으로 엘리트 운동선수들을 위한 학교이며, 일반적 대입 전형이나 특기자전형으로 입학한 학생들은 그냥 쓰레기다.
전문대에도 체육과가 있으나 지잡체대와 별다를게 없다.
사람취급받는 체육계열 학과의 진로는 교수, 공립학교 초등 중등 교사, 사립학교 초등 중등 교사, 스포츠 공기업이 있다.
무용은 예술이지만 체육의 한 갈래다. 넣을 데가 없어서 체육교과에서 쓸데없이 무용교육을 하는 게 아님
교내 군기, 폭력에대해서
위에 언급한 서연고성한중건동에는 없는 것으로 아는데 서울대 제외하면 알게모르게 있을거라 짐작한다.
너가 운동부가 아니라면 신고해라 다른 예술계열 학과와 달리 선배가 끌어주는 거 없다. 고로 걔들한테 득 볼 게 없다. 두번신고해라
종목마다 특색있는 운동부 성격
다 그렇다는 건 아니고 4년간 봐왔던 그냥 주관적인 생각이다
돈 많이 들어가는 귀족스포츠나 몸이 많이 힘든 종목, 비인기 종목이라 전국에 몇 없는 운동부 애들은 대체적으로 순박하다.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체대충의 이미지, 운동부의 이미지는 과격하고 어리고 양아치스럽고 나대는 이미지인데, 인기종목이라서 각종 미디어에 노출이 많은 종목의 운동부애들이 그러하다. 이들 중 단연 넘사벽인 야구부가 있다. 멀리서 보면 돼지들이 많아서 깡패집단같고, 가까이서 보면 중학교 일진이다. 또 다른 중학교 일진으로는 무도 종목의 운동부가 있다.
경호학과? 얘네는 정체가 뭔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