촌지
K-위키
| 주의! 이 글은 헬-조선의 현실을 다룹니다. 전세계의 그 어느 장소를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찾아봐도 좀처럼 찾아볼 수가 없는 뜨겁게 불타오르는K-지옥불반도 헬조선만의 수우많은 자랑거리들!!!!!!! 이러한 헬조선의 암울한 상황에서 살아가는 한국인들에게 전세계와 우주가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이런 것들과 당신에게 탈조선을 권합니다. 할 수만 있다면야... |
교사놈들이 학생들을 갈궈서 받아먹는 일종의 뇌물. 정확히는 "삥뜯기"이다.
헬조선에서는 놀랍게도 2000년대 중반까지만 해도 촌지가 넘쳐났으며 90년대때는 교사들이 학생을 두들겨패서 학부모에게 촌지를 내라는 시위를 벌이기도 했다.
촌지를 안내면 성적이 안좋게 나오고(시험 잘보더라도) 평가도 안 좋게 써주기도 했었다.
참고로 그 때 그렇게 학생들을 병신으로 만들어놓고 촌지를 받아먹었던 놈들은 잘 먹고 자아알 살고 있다.
하기야 친일파들도 처벌안받는 헬조선인데. 이 맛에 헬조선 삽니다 KIA~!
지금은 그나마 나아졌다고 하지만 헬조선의 중심 강남에서는 아직도 성행한다는 소리가 있다.(사실 현재진행형)
물론 옛날처럼 대놓고 했다가는, 헬조선의 지옥같은 상황에서 분노게이지가 MAX상태가 된 헬조선 주민들에게 맞아죽을 것이 뻔하기 때문에 몰래몰래 한다.
정보통신기술이 발달한 지금은 카톡을 이용해서 몰래 한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