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개요
일찍이 고려시대의 술에 관한 기록은 명나라에서 전래되는 《계림유사(鷄林遺事)》에서 찾아볼 수 있는데, “고려국에는 찹쌀은 없고 멥쌀로 술을 빚는다”는 기록이 있고, 고려시대 때 송나라 사신을 따라 왔던 서긍(徐兢)이 지은 《고려도경》이란 견문록에도 한국 술에 관하여 “술의 색이 무겁고 독하며, 빨리 취하고 빨리 깨며 누룩으로 술을 빚는다”라고 하였다. 또, “조정에서는 맑은 술을 빚으며 민가에서는 술을 잘 빚기가 어려워 맛이 묽고 색이 진하다” 등의 기록으로 보아 청 ·탁이 분명한 청주와 탁주의 차이를 처음으로 비치는 기록으로 볼 수 있다. 한편 일본으로 전래되었다는 《신라법사방(新羅法師方)》이란 의서(醫書) 중에는 온주(溫酒)를 약용으로 쓴다는 기록이 있는데, 옛날부터 약용으로 사용되는 술은 탁하지 않은 청주가 그 근본이 되고 있다는 것을 생각한다면 고려시대에 비롯되었다고는 볼 수 없고, 다만 기록으로서의 의의가 크다고 할 것이다.
충청북도 제1 도시
어째선지 비이버에 대구를 치면 지도가 먼저나오지만 청주를 치면 푸드레시피가 먼저나온다
청주에는 공군사관학교와 청주공항이 있어 빨갱이들과 전투시 가장 먼저 타겟이 될 가능성이 있는 도시이다.
충청도의 개호구도시
기차가 다닐 수 있는 철로가 들어오게 됨으로 크게 발전 할 수 있었는데 양반의 도시에 길을 낼 수 없다며 꼰대들과 선비들의 반발로 무산되고 이도저도 아닌 노잼의 도시. 꼰대들이 이미 자리잡은 지역이라 유교사상이 매우 강력하다. (이 글은 일제시대 때 나온 이야기 입니다. 시대적 배경을 무시한 이야기를 하니 작성자가 무식하내요) (저 철도를 반대한 덕분에 듣도 보도 못한 대전이라는 도시가 만들어진 것입니다.)
는 페이크고 ㅇㅅ역 개설 관련하여 전국 어디서도 보여주지 못한 전투력을 보여준 전투종족이다. 다시는 청주시민을 우습게 보지 마라.
청주의 지역별 소개
[가경동]
가경동은 청주의 LA. 그만큼 놀 곳이 많고 사람들도 많아서 늘 사건 사고가 끊이질 않는다. 특히, 가경동 mbc 사거리에서 밑으로 쭈욱 내려가다보면 많은 주택가가 밀집 되어있는데, 밤이되면 소름끼치게 무섭다(할렘가 처럼). 근처의 학교들도 그다지 평판이 좋지는 않으며, 비행청소년들도 상당히 많다.
일반 지도 기준으로 북쪽으로는 하복대(복대동)가 있어 번화가가 계속 이어지고, 동쪽으로는 복대동과 붙어있고 충북대와도 가깝다. 남쪽으로는 성화동과 붙어있고, 서쪽으로는 강서동과 붙어있다.
정말 재미있는 동네.
[성안길] 충북도청과 청주시청이 들어와 있는 청주에 중심이다. 실제 지도를 보면 청주 중앙에 떡하니 충북도청과 청주시청이 있으며, 시내버스의 허브인 상당공원 정류장도 있다. 서울 명동에 하위호환격으로 보면된다. 실제로도 청주땅값이 성안길 옷거리가 제일 비싸다.
[용암동]
개씨발 노인네들 천국. 해누리아파트 (옛날엔 주공)가 장애인들을 위한 터전이되면서 해누리를 기점으로 노인네들이 넘쳐나는 동네이다. 용암동을 간다면 해누리를 조심해라 장애인이라지만 양아치나 몸이 기괴한 사람들이 많아 아파트단지에 들어가자마자 레포데2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아니 노인네들은 솔까말 율량동이 더 많다. 용암동도 1지구 2지구가 있다. 물론 둘다 노잼인 주거를 위한 곳.사창동과 가경동으로 진출하려는 초보자들의 사냥터.
[사창동]
지명때문에 사창가가 즐비한 천국의 땅으로 오해할 소지가 많다. 하지만 그것과는 거리가 먼 곳이니 실망하지말것.
충북대학교 중문이 위치한 이곳은 밤이되면 흥청망청 대학생활을 술로 빚어내는 청년들이 쏟아져 나온다. 청주의 아리따운 여대생을 만나고 싶다면 반드시 찾아가야 할 명소.
[산남동]
과거 산남주공아파트를 중심으로 할램가를 형성했으나 현재는 수곡동으로 지명을 변경.
청주지방검찰청 및 교육지원청의 이전으로 비로서 황금기를 맞은 꿀이 흐르는 땅.
빌어먹을 두꺼비를 보호해야한다며 막아서는 환경보호단체 덕분에 개발이 십여년 정도 미뤄졌다. 어찌됐건 원흥이 생태공원덕분에 지역환경의 질을 높일 수 있었다. 여름에 이 공원을 나가면 헐벗은 여인네들이 육수를 흘리며 운동을 하고있으니 꼭 한번 방문해야할 관광 명소.
[수곡동]
현재의 수곡동은 과거 산남동으로 불리던 지역으로 산남주공아파트를 중심으로 할렘가를 형성하고 있다. 한솔초등학교 옆에있는 솔밭공원은 청소년 탈선의 중심지다. 청소년 인도에 관심이 많다면 해가 떨어진 저녁에 찾아가면 좋다. 다만 반신불구가 될 가능성이 농후함. 가끔 운이 있다면 좋은 구경을 할 수도 있으니 카메라를 필히 지참하여 공유 정신을 발휘할 것.
청주 지방검찰청의 이전과 동시에 할렘의 이미지는 수곡동에게 뒤집어 씌우고, 산남동은 순식간에 할렘에서 노블리스한 지명으로 탈바꿈하였다.
[내덕동]
수곡동이 미국 세인트루이스 지역 pruit igoe 할렘화의 오마쥬라면 내덕동은 전형적인 도시계획에서 외면받은 슬럼화 지역이다.
한번 발을 디디면 절대로 헤어나올 수 없다. 이는 마치 black hole의 singulality같은 특성을 보인다고 할 수 있다. 절대로 주택을 구입하거나 전세를 들어가거나 월세, 반전세 등의 행위로 주소지를 이곳으로 옮겨서는 안된다. 당신의 삶을 송두리째 저당잡힐 수 있는 무시무시한 곳이다. 단 하나의 출구가 있다면 white hole인데 죽음에 당면해야만 탈출할 수 있다.
이 지역에 포함되어 있는 '밤고개'는 '방아다리'라는 음탕하기 짝이 없는 지역의 연장선상에 있는 곳으로 이름에서 유추해볼 수 있듯이 방석집이 줄줄히 연이어 있다. 왕복 4차선 도로 양쪽을 점유하고 있으며 야심한 시각에 차를 몰고 지나가면 Rockstar games의 GTA를 플레이하는 듯한 짜릿함을 맛볼 수 있다. 이 곳의 이용 계층은 청주의 slumdog이 주류를 이루며 밤을 타고 우암산에서 내려온 땡중들이 종종 방석집에 출몰한다.
청주시에서는 국비 30억, 시예산 30억을 들여 슬럼가인 내덕동을 재정비 하려고하지만 이는 소잃고 외양간 고치는 격이다. 연초제조창을 중심으로 창조경제 문화타운으로 조성할 계획인데 "창조경제"라는 타이틀이 붙은 이상 결과는 불보듯 뻔하다. 30%의 예산은 정치깨나 한다는 양반들 주머니로 들어갈 것이며 30%는 깡패나 다름없는 개발업자 주머니로 들어가고 30%는 지역 상권유지들을 달래는데 쓰일것이며 겨우남은 10%의 예산으로 놀이터 두어개 만들고, 보도블럭이나 들쑤시다 끝날것이다.
내덕동은 밤마다 노인네들을 싸움과 고양이 울음소리 경찰과 도시 무법자들을 추격전 소리 등등 온갖 소리들은 여기 동에 있는 것 같다.
개쩌는 곳이며 밤마다 레포데에 나오는 거대한 부머 새끼 한마리가 찹살떡 거리면서 거리를 휘날리며 다니고 있다.
[율량동]
20여년전 지구단위계획으로 다수의 아파트가 세워지며 조성된 생활중심 주거지. 인구가 많다보니 소비가 활발해 상권이 발달햇으며 맛집도 상당히 많은편이다. 인근에는 2차 진료기관인 성모병원이 있고 최근 이 일대가 택지개발 진행중이여서 투자가치가 높다.
라마다 호텔의 청주 체인이 있는데 아쉬운데로 가볼만한 영화관, 마트가 있다. 특히 이 안에 있는 파파이스 체인점의 주방장은 오바마 대통령이 사랑한다는 뉴욕 파이브가이즈 햄버거 레스토랑 출신의 셰프라는 소문이 있다. 그가 만드는 햄버거에는 파파이스 레시피를 무시한 특제소스가 들어간다는 소문 또한 있다.
라마다호텔이 이 인근 지역의 긍정적인 인프라 시설로 기여하는 것은 둘째치고 어째서 이 지역에 숙박업소인 호텔이 들어섯는가에 의문을 제기하지 않을 수 없다. 현행 학교보건법상 정문에서 50m 이내에는 절대정화구역, 200m 이내에는 상대정화구역으로 숙박업소 설치를 금하거나 지양하고 있다. 라마다 호텔 인근에는 신흥고등학교가 있음에도 버젓이 호텔이 들어섯다는건 여간 의심스러운게 아니다. 비슷한 시기에 신흥고등학교 기숙사가 새로 들어섯다는 점을 생각해볼때 거대자본이 학교와 청주시 의회에 영향을 미쳣을 가능성이 높다. 이 호텔이 허가된 시점과 당시 정치인들의 호주머니를 뒤져보면 그 해답이 나올것이다.
춘천이 호반의 도시라면 청주는 배반의 도시이다.
(전라도 사람이 글을 쓴 것인가, 충,청,도라는 지명이 왜생겻는지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전라도님)
[봉명동]
피자, 족발, 햄버거 심지어 치킨까지 가장 맛없다고 소문난동. (존나맛없어 ㅆㅂ) 다른동 배달음식점에 돈을 더 주면서 사먹는게 좋다.
청주인의 특성
전형적인 충청도 종자로 삶이 무심천 흘러가듯 고요하며 만사에 무심하다.
청주짱 천민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