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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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Qwer123456 (토론)님의 2016년 7월 31일 (일) 23:02 판

대대로 중국 사천지방을 일컫는 말

삼국지의 영향으로 촉나라하면 보통 촉한을 말한다, 촉 본토는 오늘날의 사천성과 운남성, 귀주성을 차지하고 있었고 한중은 지금의 섬서성 남부, 감숙성 남부 일부를 일컫는다.

근데 사실 촉한의 본이름은 대한(大漢)이 맞는말이다. 촉서 어느곳을 보더라도 촉한사람들은 자신을 한인 이라고 부르니까.

조비가 헌제를 폐하고 한나라를 무너뜨릴때 유비가 헌제 죽었다고 잘못보고되어 세운나라. 촉한이 위한테 까불다가 다 졌다고 하는데 사실상 마지막 재상인 비의가 죽기전까지는 위한테 진 적이 없는데 말이다. 정사를 보더라도 제갈량의 북벌도 결코 패배라는 단어를 사용하진않았다. 그저 후퇴라고 했을 뿐이지. 물론 이렇게 기를 써봐야 촉나라군이 장안 근처에 얼씬거리지도 못했고 결과적으로는 망했지만 뭐.

뜻을 못 이룬 것 뿐이지 진 건 아니라는 소리다. 더 간단히 말하면 병력피해가 없었다는 거고. 촉나라가 위나라한테 '패배'한것은 강유 대의 후화전투,단곡전투정도이다. 오히려 낙곡전투에서 10만, 토촉호군 갈아먹히고 양옹주군 전체가 날라가는 등 위나라가 '패배'한것은 많다. 결론적으론 위나라한테 망했지만 말이다. 사실 후한 13주중 1주만 차지하고 있던 촉이 9주를 차지하고 있는 위를 상대로 공세를 펼친다는거 자체가 국력을 열심히 키워 최대한 발악한 결과물이다. 사실 이길수가 없는 싸움에서 공세를 펼쳤다는 사실에 정신승리하도록 하자.

꼭 촉나라 얘기하면 쓰레기로 마속, 양의가 나오는데. 정확힌 마속은 능력만 쓰레기고 양의는 인성만 쓰레기다. 마속은 참형당하면서 나의 아들을 촉한을 위해 써달라고 했고 양의는 제갈량전에 정확히 '제갈량은 양의와 위연의 능력을 모두 인정하고 아껴서 둘이 불화를 일으키는것을 애석해했다'라고 적혀있다.

역대황제로는 1 촉한 열조 소열황제유비 2 촉한 효회황제유선

역대재상은 1 제갈량 2 장완 3 비의,동윤 4 진지,강유 5 강유

역대대장군은 1 장완 2 비의 3 강유 4 강유,염우 정도.... 촉망하고도 지가 촉을 잇겠다고 말한 유거(유연)이 위나라망하고 세워진 진나라황제 강간하면서 복수해준다.

동진 망하고 세운게 유씨의 유송이라 최후의 승리자 취급받는다는 시각도 있다.

영토

후한은 본디 총합 13개의 주가 있었다.

근데 촉나라는 그 중에서 오직 익주 단 한곳만 해당되었다.

결국 익주자사=촉나라 황제다.

교주는 사실상 독립 세력이고, 촉하고는 그다지 관계가 없다. 있다면 사섭이 촉의 남만 세력을 자극한 정도? 오늘날 행정구역으로 익주땅은 충칭, 쓰촨 성 전체, 윈난 성 대부분, 구이저우 성 전체, 산시 성과 간쑤 성 지역 일부를 포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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