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병신같은 군대는 이걸 뿌린 골방에 멀쩡한 군인들을 집어넣고 방독면을 벗기는 뻘짓을 하곤 한다.
소개
비살상용 화학무기의 일종. 주로 시위대 해산이나 시급 300원짜리 노오예를 괴롭힐 때 사용된다.
주로 시위 현장에서 경찰과 민간인간의 물리적 충돌이 격화 되었을 때 뿌리는 가스.
비살상용이라 인체에 해는 안 가지만, 상당히 고통스런 가스이기 때문에 경찰에게 유용하게 쓰인다.
유탄발사기를 이용하여 발사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이때에 이 무기를 사람의 머리에 직접대고 쏘으면 정권이 바뀐다고 한다. 절대하지 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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