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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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무게가 66kg에 불과한데도 데드리프트 230kg을 드는 정신나간 피지컬을 자랑하는 사이어인. 참고로 동체급인 조준호는 160kg을 들고 81kg 김재범은 200kg을 든다.
말아업어치기라는 희대의 개좆같은 사기기술에 자신의 사기적인 빠와를 접목시켜 2008 베이징 올림픽 때 전경기 한판승으로 금메달을 쓸어담았다.
힘이 어찌나 쎈지 굳히기 방어자세를 취해도 딱지치기로 뒤짚어 엎어버리고 업어치기 제대로 안드가도 대충 어거지로 땡기기만 하면 다 딸려와서 한판 났었다.
유도가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인정하는 자타공인 전설의 국내 최고 본좌 유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