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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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39.121.82.59 (토론)님의 2019년 9월 12일 (목) 10:04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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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갓경상도 틀:폭발물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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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미 늦었군요, 너님의 띵복을 액션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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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화약과 불은 땔래야 뗄수없는 존재

고려말의 화포 개발자

분탄 유황등의 화약 재료의 배합 비율 등 명나라나 원나라 둘다 화약기술은 기밀이라 공민왕도 명나라에 왜구좀 조지게 알려달라 했지만 단칼에 거절당했다

최무선이 무슨 중국 황궁 처들어가서 설계도 빼와서 만든게 아니라

이원 이라는 중국 염초 상인에게 화약의 중요한 재료가 되는 염초를 추출하는 법을 배우고

(노력으로 감복시켰다고 하는데 뇌물로 졸랐다는 썰도있다) 결국 완성한다.

헛간에서 말오줌에 뒹굴고(염초란 게 질산화물인데, 그러다 보니 암모니아와 관련된 곳에서 얻어야 햇다) 집날려먹는게 일상이었으며...우리나라 최초의 화력덕후가 된다.

사제폭탄 만들다가 손모가지가 날아가는 사고가 상당히 있는걸 생각하면 이 양반이 사고없이 화약을 만든건 하늘이 도운수준.

이후 개발한 화포를 이용해 진포에서 500인분의 원숭이 통구이를 조리하는 데 성공한다.

그 공로를 높이 사 이 사람 아들까지 해당분야 관직에 특채되었으며, 윗대가리들이 바뀐다고 기술이 어디 가는 것도 아니다 보니 조선시대까지도 해먹었다

멍청이의 헛소리와 그에 대한 반박

"고려사"에 따르면 최무선이 진포에서 화포로 왜선 수백 척을 모두 불태우자, 갈 곳이 없게 된 왜구들이 옥천, 영동, 상주, 선산 등지로 다니며 이르는 곳마다 폐허로 만들었다고 한다. 병신이다.

ㄴ 왜구들은 배 멀쩡했으면 한반도를 더 헤집어놓앗을 놈들인데 뭔 병신타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