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배우.
최진실의 친척 오빠이며 최진영의 친척형이다. 1964년 생으로 최진실보다 4살 많았다.
지금은 50살 넘는 나이가 되는 바람에 나잇살이 좀 찌고 후덕해져서 몰라보지만 이 배우가 20대 당시에는 당대 최고의 미남 배우였다. 최진실 남장시켜놓은 것처럼 보일 만큼 쩔어주는 미남이었다.
배우로 활동하면서 틈틈히 무술을 익혀놓은 덕분에 아마추어 복싱선수 자격이 있다.
굉장히 슬픈 사실은 친척 동생 둘이 다 자신보다 일찍 세상을 떠났다는 점이다. 알고 보면 인생이 꽤 슬픈 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