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개요
국가를 위해 모든 것을 바칠 노예를 제작하는 행위를 말한다.
과거에는 노예가 너무 많이 생산되면 국가가 이들을 다 먹여살릴수 없다고 판단하여 잉여인간을 줄이고자 한 사람만 낳아서 잘 기르자고 하는 등 별 쌩쇼를 다했으나 노예들이 한 사람만 기르는걸 넘어서서 아예 출산이나 결혼을 포기해버리고 출산율이 급하락하자 국가가 급정색을 하면서 대책도 없이 많이 많이 낳으라고 하며 많이 낳으면 혜택을 많이 주겠다고 하지만 개뿔 부도수표나 마찬가지다. 국가는 푼돈 던저주고 생색을 내는 것 뿐이며 베이비 노예를 기르는 몫은 The You가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과거에는 싸질러 놓기만하면 별 비용이 들지도 않고 집안의 노동력을 제공받을 수 있으나 지금은 노동력은 커녕 애하나에 들어가는 돈이 억단위로 들어가서 수지타산에 안맞는다.
이렇듯 애를 안싸질러서 노예생산이 중단되자 국가는 온갖 수단을 동원하여 기존 노예들에게 새 노예 제작을 명령하고 있다. 독신세를 걷겠다고 위협도 하고 혜택을 주겠다고 당근도 제시하지만 이미 헬조선인걸 아는 노예들은 귓등으로도 안듣는다. 그래서 깨어있지 않은 노예들을 상대로 프로파간다를 동원하여 새 노예 제작을 하도록 홍보하고 있다.
출산을 대하는 바람직한 자세
이놈의 헬조선 사회에서는 이미 출산에 관한 것들은 완벽히 성역화를 해놓았으므로 누군가 저런 말을 한다면 바로 반사회적 존재로 낙인 찍히겠지...
하지만 요즘 계집들 애 끽해야 하나 둘 싸지르고 스스로 감격해하는 꼴 보면 우습다. 따지고보면 동물이 교미를 하고 암컷이 새끼를 치는것은 극히 자연스런 현상일 뿐인데, 작금의 계집들은 마치 그것이 성스런 종교의식이라도 치루는 양 싸지르기 몇 달 전부터 태교내 뭐네 온갖 쌩쑈를 하고 경건한 마음으로 기다리지. 그러고는 출산의 고통이네 뭐네 하는 온갖 레토릭들은 다 갖다붙이고 막상 한다는건 배 가르고 애 꺼내는 제왕절개이다...
여기까지 하는것만으로도 성에 안 차는지 애 싸지르고도 온갖 죽는 시늉을 다하며 존니 비싼 산후조리원에 격리돼 있겠다질 않나, 심지어 태반을 새로 심은 묘목과 함께 묻어주겠다는둥 아주 누가보면 예수라도 출산했나 싶을 정도의 세레머니를 펼쳐대지...
오지랖 예시
- 둘이서 무슨 재미로 사니?
- 사람이 겔혼을 했으면 아를 낳는게 세상으 이치다 아이가
- 어머 동서 그래서 아기는 언제 가질거에요?
- 거 며늘아가 손자는 아직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