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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세종 틀:너

너같이 더럽고 혐오스러운 종자들을 통틀어 일컫는말.

2015년 유행어의 알파이자 오메가이다.

그 예로는 일베충, 설명충, 부먹충, 뚝딱충, 달그락충, 짹짹충 틀딱충, 물결충 등이 있다

뒤에 뭘 붙여도 어울리는 마법의 단어이기도 하다.

맨날 급식충 설명충 거리면서 욕하는 애들 정작 자기도 엠생이면서 진지걸면서 욕한다 페북만봐도 급식충새끼들 이러면서 자기는 정작 대학없고 ㅇㅇ고등학교 부산출신 이게 끝

사실상 우주의 모든 것이라 보면 된다

접미사로 사용

와 비슷하나 더 많이 쓰인다. 충은 좀 더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뉘앙스가 강하다.

특징이나 자주하는 행동 + 충을 붙여서 그것을 하는 사람이라는 뜻과 극혐이라는 의미를 같이 전달 할 수 있다.

'충' 이라는 말을 붙이면서 혐오감을 표출하는 기능도 있지만, 그것과 함께 상대를 벌레취급, 즉 인간인 자신과는 격이 다른 존재로 깎아내리면서 정신승리 하는 용도로 많이 쓰이고 있다.

유래

정사충과 '리얼충'이 시초인걸로 추정된다. 정사충은 정사갤+벌레 충(蟲)을 붙여서 만든 단어이다. 리얼충은 리얼충 항목을 들어가보자.

디씨의 씹덕갤러리들 애니-일본갤러리, 동프갤, 면갤, 판갤 등등에서 '리얼충'이란 어휘가 널리 사용된 것도 한몫했다.

쪽본+정사갤이 융합된 그 '충'이라는 앰창스러운 디씨문화가 리그오브레전드(롤)판과 일베와 아프리카tv의 문화로 전파되고 자주쓰이다보니 어느새 좆중고딩 급식충새끼들이 자주 사용하는 접미사가 되었다.

나중에 일베충이라는 말이 나왔고 그 이후로 뭐든 좀만 싫으면 다 충을 붙이고 있다.

결국 우린 태어날 때부터 죽을 때까지 벌레다.

ㅡㅡ다른 유력한 학설ㅡㅡ

ㅡ스타2 맹독충의 굴러가는 모션이 리그오브레전드 베인의 구르기와 유사 : 베인충이라는 단어의 등장

ㅡ그런데 베인은 화려해서 많은 사람들이 시도 하지만 난이도가 높아서 똥같은 플레이가 다수 생김  : 나쁜이미지의 정착

ㅡ그 외에도 티모, 마스터 이 와같은 어려운 플레이가 요구되는 캐릭터들도 티모충 마이충 으로 불리기 시작 : 어휘의 확장

ㅡ리그오브레전드 게임 외의 다른곳에서도 사용되기 시작 이를테면 비슷한시기 병신같이 유행이 되었던 탕수육 부먹찍먹논쟁에서 부먹충 찍먹충이 등장

ㅡ이제는 뭐만하면 충부터 붙여 충충 새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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