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 음메에에- 이곳은 깡촌, 즉 존나 시골입니다. 이곳은 인프라도 없고, 살기도 안좋은 시골 그 자체입니다. 그러나 자연인이 되기에는 매우 좋은 곳입니다! |
| 충청도의 광역자치단체 | |||
|---|---|---|---|
대전광역시 |
충청북도 |
충청남도 |
세종특별자치시 |
충주시 忠州市
chungju City
충주시 위치 광역시도 충청북도 하위 행정구역 1읍 12면 12동 26법정동 인구 213,075명(내국인 208,350/외국인 4,725)
(2016년 12월 기준)행정면적 983.95km² 시장&국회의원 조길형 & 이종배 시청 소재지
대한민국 충청북도 충주시 으뜸로 21
사이트 https://www.chungju.go.kr
개요
청주보다도 더 호구같은 호구동네
사방이 산으로 둘러싸여 있는게 특징이다. 물론 저 지형덕에 조선시대까진 군사요새로서 잘나가긴 잘나갔다.
도로명주소 존나 불편하다 앰
충북에서 면적이 가장 큰 동네다. 2등은 청주
역사
신석기 시대 유물과 유적이 가주동, 풍동, 칠금동, 중앙탑면 탑평리, 금가면 월상리, 동량면 용교리등에서 발굴되었다. 마한에 속했다가 백제가 쳐먹으면서 백제땅이 되었다. 백제가 충주를 지배했던시절 만든 제철소의 흔적이 칠금동에서 발견되서 발굴조사가 진행되고 있다.
고구려가 남진정책을 실시하면서 고구려의 땅이 되었고 이때부터 국원성(國原城), 혹은 완장성(薍長城)으로 불렸다. 481년에 충주 고구려비를 때려박았다. 그러고 진흥왕이 고구려를 복날 개패듯이 후드려패면서 신라땅에 편입되었다. 557년 국원소경(國原小京)으로 승격되었고 신라 6부의 귀족들이 사민되었고 엄청나게 많은 무기와 병사들을 때려박았지만 제대로 군사요새가 된 것은 673년 석문전투에서 패배한 뒤 신라가 국가방어를 위해 국원성을 쌓으면서부터였다. 742년 신라의 중앙이라고 중원경(中原京)으로 승격되었다.
지금의 이름인 충주는 940년 처음 만들어졌고 983년 최승로의 건의로 설치된 12목중 하나로 선정, 충주목을 승격되었다. 995년 성종이 10도 12절도사를 파견할 때 창화군(昌化軍)절도사가 파견되었고 중원도에 속했다. 1012년 도사가 안무사로 바뀌었고 1018년 전국에 8목이 설치될 때 충주목이 되었다. 고려중기 양광도가 신설되면서 양광도에 편입되었고 괴주, 장연현, 음성현, 청풍현, 음죽현등을 속현으로 두었다. 몽골 제국이 쳐들어왔을 때 김윤후가 이끌던 의병들이 야고(也古)가 이끄는 적병을 무찔렀기 때문에 국원경(國原京)으로 승격되었으며 관할 소였던 다인철소는 대몽항쟁의 공으로 1255년 익안현(翼安縣)으로 승격되었다.
1281년 파괴된 국원성을 개축하면서 초석에 연꽃무늬를 그렸고 이때부터 예성(蘂城)이란 이명을 얻게 되었다. 1395년 충청도에 속하게 되고 계수관(界首官)이 되었다. 1449년 관찰사의 소재지가 되었다. 1458년 충주진(忠州鎭)으로 바뀌고 영춘, 단양, 제천, 청풍, 괴산, 음성, 연풍등 7개군현의 군정을 관할했다. 1550년 을사사화로 인해 유신현(維新縣)으로 강등되었다.
교통
버스
시내버스 번호 777, 888번은 시내순환이고 999번은 대순환이다. 근데 정확히 어딜 도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평생 충주살았는데 딱 한번 봤다.
그외로 100번대는 살미쪽으로 가고 200번대는 수안보로 간다. 충주 시내버스지만 제천시에도 들어오는 위-엄을 보여주신다.
300번대는 목행동, 연수동이었나?
칠금동에 롯데마트와 합친 시외버스 터미널이 있다. 시설이 애미뒤지게 후졌다. 동서울터미널보다도 후졌다. 여름엔 좆같이 더우며 겨울엔 좆같이 춥다. 화장실 가고싶으면 2층 롯데마트 화장실 가라
철도
칠금동 바로옆 봉방동에 충북선 충주역이 있다. 여기 또한 시설이 애미뒤지게 후졌다. 기차타려면 건널목 건너야된다 구름다리 따위 없다.
단월동에 수도권과 문경새재를 잇는 중부내륙선이 놓일 예정이라고 한다.
문화, 주변시설
서비스 시설
충주여중 바로 앞에 충주경찰서가 있고, 바로 옆에는 시립도서관이 있다. 여성배려 ㅍㅌㅊ?
건대병원이 있다. 코피나서 가봤더니 링거 꽃아주더라
문화시설
교현동에 충주시립도서관이라고 거대한 온실같이 생긴 건물이 있다.
성서동에 메가박스만 두개가 있다. 근데 둘다 존나 작으니 기대는 하지말자. 연수동에 씨네큐 하나 생겼다.
수안보에 온천이 있다는데 충주사람 아무도 안감 차라리 조이랜드를 가지
ㄴ 급식충들은 지들 애비가 데려간다 나도 데려갔었는데 수안보 온천 왕의 온천은 니미 동네 목욕탕가셈
타지에서 온 사람들이 한번쯤 호기심으로 가보고 다신 안가는 곳이다
카더라에 따르면 어머니의 어머니세대(할머니 세대)에는 신혼여행지의 정석이였다고 한다...
볼거리
중앙탑면에 중앙탑이 있다 - 역사나 고고학을 전공하는 사람이라면 무조건 가보도록 하고, 지나가는 길이라면 그냥 지나가지 말고 차 세우고 사진한방이라도 찍고 가는걸 추천한다. 탑이 상당히 멋있거든...
제천의 송계계곡을 충주 시내버스 타고 갈수있다
가는길에 탄금대와 세계무술공원이 있다. 근데 다들 반기문공원이라고 부름. 사실 공사할때도 반기문 이름을 좀 많이 팔긴 했다.
성서동쪽에 반기문 생가 복원 건물이 있다. 진짜 할짓이 없다면 한번쯤 가보자.
수안보온천이 있는데 일부러 갈 만한 곳은 아닌듯 함.
수안보면에 중원 미륵대원지(미륵리사지)가 있는데 여기서 절터 구경하고 하늘재까지 올라갔다오는것도 괜찮다.(참고로 하늘재 넘어가면 경북 문경이다.)
정치
6:4 정도로 쌍도마냥 극단적이진 않지만 대체적으로 보수성향이 우세하다.
사실 이 동네는 이동네 시장과 국회의원을 지냈던 현직 충청북도지사 빼고 민주당을 별로 안좋아한다. 그 현직 충청북도지사는 여기서 3선 시장과 재선 국회의원을 했고, 충청북도에서 재선 도지사를 한 7전 7승의 진정한 선거의 제왕이다.
근데 19대 대선에선 3%차로 문재인이 이겼다.
ㄴ 19대 대선은 경북괴랑 경남서부 빼고는 다 문재인이 이겼으니까 당연할지도..
민주당이 압승을 거둔 제7회 지방선거에서는 충북의 11개 시군 중 단 4곳에서 자한당 출신 지자체장이 뽑혔는데 그 중 한 곳이 바로 충주다.
지역별 특징
칠금동
급식충의 성지이다. PC방에 가면 초딩들이 점령하고 있다.
탄금초,칠금초,탄금중,칠금중 있는데 탄금초가 티볼을 잘한다. 그리고 또 윾띵한게 있는데 그건 바로 정구부가 전국대회를 1등했다는 것이다.(사실 급식충 대회라서 평타만 잘쳐도 도 대회까지 갈 수 있다.) 정구부는 일베충들로 타락했는데 뭐 어쩌겠냐 16년도 부터 응디시티 들으면서 정구를 붂딲 쳤다! (19년은 고인물 다 빠져서 좆됌 ^ㅗ^ 최찬우,심건,황찬우 운지해라 이기야)
칠금초 애들은 귀엽게 생겼다.
탄금중 급식충 새끼들이 담배도 피노 ㅋㅋㅋㅋ 빡빡이 새기 하나 있는데 븅신 닮았다.
칠금중 햇빛을 막아 주는데가 없어서 존나 덥다.
여기 롯데마트와 건물을 공유하는 공용버스터미널이 있다. 원래 문화동에 있었는데 교통이 혼잡해져서 그쪽으로 옮겼다고 한다
노오란 건물인 한국전력 충주지사가 있다.
금능동
예전엔 다들 금릉동으로 불렀는데 어느샌가 금능동으로 바꼈더라?
다니는 차도 그렇게 많지는 않은데 도로는 쓸데없이 넓음
KB국민은행 금능지점이 있는 옆길로 가면 시청이 있다. 깡촌임에도 꼴에 '도시'라고 시청은 존나 크게 지었다.
호암동
급식충의 성지 2
국민 체육센터 있는데 수영장도 있다 포고급식충 새끼들이 많다.
학교건물만 6개다
빅-우려맨이 졸업한 고등학교가 여기에 있다. 그의 이름을 딴 기숙사도 있다 카더라.
ㄴ실제로 그 고등학교에 그의 이름을 딴 기숙사가있고 후문에는 그의 이름을 딴 길까지있다. 사실 학교가 그사람밖에 내세울 사람이 없음
성서동
메가박스만 없었으면 진작에 뒤졌을 동네. 현대 지하상가도 다 쳐 망해서 출입문마저 걸어잠갔다. 언뜻보면 90년대 부산같이 존나 혼잡하고 드러운 곳이다.
가는길 골목에 충주의료원 폐건물이 있다. 근데 충주시 시발년들이 철거할 생각은 안하고 오히려 병원주차장을 공영주차장으로 쓰고있다.
근데 철거도 안할거면서 건물은 또 막아놓는 심리가 뭐임? 귀신이라도 나오냐?
연수동
국원초랑 아파트만 있다.
신연수동
충주시중 그나마 도시같은 곳이다. 는 무슨 술집만 존나 많다
용산동
용산초가 있는데 최근에 용산동 먹자골목이 활성화되면서 용산동에 사는 주민들이 주차난을 겪고있다. 건물주놈들이 1층에는 상가짓고 2,3층에는 빌라를 짓는 바람에 주차공간이 부족해서 먹자골목에 차 끌고 먹으러 온 사람들이 주차 할 곳이 없자 주변에 있는 빌라 전용 주차장에 주차하는 미친년놈들이 생기기 시작했다. 덕분에 간간히 주차문제때문에 싸우는 소리가 들린다. 있는 공간에는 전부다 1층엔 상가 2층엔 빌라를 쳐지어놔서 주차공간이 너무 부족하다.
봉방동
충주역이 있다. 모텔♥♥이 아주 많다.
문화동
이마트와 시내버스 차고지가 있다. 뭔가 번쩍거리는게 많은데 존재감은 없다.
터미널이 이사가면서 주변 상가가 싹 다 뒤진채로 몇십년간 놓여있다가 요즘은 공공 건물들이 들어서면서 부활하고 있다
단월동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가 있다. 학교앞에 논밭, 옆에는 술집밖에 없다.
달천동
충주 시내에 속하긴 하지만 사실상 대소원면에 가깝고 시내까지 가는길은 무척이나 험하다. ~동 이라고 하기엔 옆동네 대소원면보다 더 깡촌이다.
살미면
근처에 야비군 훈련소가 있다.
수안보면
240번 버스를 타고 30분정도 가면 나온다. 사실 버스타고 가본적 없어서 잘 모름. 가보면 돌아다니는 차는 없고 주차된 차들만 즐비하다. 길목 전체가 공영주차장 수준.
국토종주하는 사람들이 주로 머무는 곳이기도 하다. 특히 주말이나 공휴일 같은경우 관광객들이 넘쳐 방을못구해서 노숙해야하는 불상사가 생길수 있으므로 국종시 주말이나 공휴일에 머무는건 다급적 피하는것을 추천한다.
옛날에 와이키키 호텔이 있었는데 망했다. 건물도 그대로 남아있으므로 공포체험 하고싶으면 굳이 말리진 않겠으나 책임지지 않음
주덕읍
잉여동네다. 기업도시가 들어섰다고 한다.
대소원면
한국교통대학교 충주캠퍼스(구 충주대학교)가 있다. 학교앞에는 원룸과 술집, 각종놀거리가 가득하며 매우 시끄러운 동네이다. 또한 조금만 가면 논밭이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