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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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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Wikier (토론)님의 2017년 8월 6일 (일) 20:59 판 (새 문서: 이. 참고로 동물한테는 이빨이고 사람한테는 치아다. 사람 치아를 이빨이라 부르는 것은 무식한 것이다란 소리가 있는데 개소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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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참고로 동물한테는 이빨이고 사람한테는 치아다. 사람 치아를 이빨이라 부르는 것은 무식한 것이다란 소리가 있는데 개소리니 가볍게 무시하자.

오히려 이빨과 이가 순우리말이고 치아가 한자어니 위 주장을 하는 새끼는 국한문혼용충일 가능성이 높다.

인간이 최대로 날 수 있는 치아 개수는 32개이고 그 이상 난다면 어서 학회에 보고하도록 하자.

사랑니를 뺄 경우 28개, 30개 사이에 머문다.

사랑니 안 뽑고 32개를 다 갖고싶다면 어렸을 때부터 열심히 오돌뼈도 씹어먹는 괴력으로 턱운동을 해주면 된다.

턱뼈가 약하면 사랑니는 잇몸을 꼿꼿히 뚫고 못 나오기 때문에 옆으로 새는 것이다.

발달이 완료된 치아는 한 번 빠지면 다시는 재생되지 않는다.

어렸을때 흔들린 치아를 빼고 새 치아가 난 것은 재생된 게 아니라 더 단단한 치아가 턱 아래 깊숙히 자라고 있었고 그게 올라오면서 기존의 약한 치아가 밀려나왔을 뿐이다.

치아가 빠졌을 땐 우유 안에 넣고 치과로 달려가면 다시 달아준다. 참고로 수장시켜야한다. 그래야 세포가 보존되기 때문에.. 우유를 묻혀서 가는 뇌가 존재하는지 의심케한 사람들이 있다고 수장시키라는 말을 꼭 해주는 게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