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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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121.171.112.139 (토론)님의 2016년 5월 19일 (목) 12:18 판

이가 아플 때 가는 곳이다. 치료비가 장난 아니게 비싸고 보험도 잘 안된다. 그러니 하루에 3번씩 꼭 이를 닦도록 하자.

ㄴ교정은 이닦는다고 안된다 그러니까 자세를 잘 잡자

어렸을땐 아픈게 무서워서 커서는 돈이 무서워서 못가는곳이다

ㄴ커서도 존니 무서움 신경치료 씨발...

또한 인간의 어리석음을 다시금 일깨워주는곳 이런데 가는중 열에 아홉은 어렸을때 엄마가 치과가자고할때 얌전히갔으면 싸고 건강한 치아를 가질수있었으나 지랄하고 개겨서 상황이 악화되서 비싸고 힘들게 치료한다. 역시 인간은 겪어봐야 아는 병신이다.

용팔이 뺨치게 호갱을 벗겨먹으니 반드시 복수의 치과에서 견적서를 뽑고 치료를 받자.


지금 신경치료 받는데 무서워서 내 듀얼코어까지 부들부들 떨린다. 누가 기도좀 해줘...

제발 정기적으로 치과는 가라. 1만원 들일껄 40만원 들이게 된다.


위잉~ 하면서 치아삭제를 할때 간호사가 분명히 아프시면 왼손을 들라고 얘기했다. 아파서 왼손을 들었는데 계속 진행! 결국 끝까지 진행.. 나는 왼손을 왜 들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