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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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월수충 잼민이 (토론)님의 2021년 1월 21일 (목) 16:20 판

틀:갓패션

이 문서는 갓-음식에 대해 다룹니다.
이 문서는 누구나 맛있게 처먹을 수 있는 God-Food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너무 맛있으면 왼쪽의 해괴한 표정을 지을지도 모르니까 적당히 처먹기 바랍니다.
이... 이 맛은?!
탁! 탁! 탁! 찌익!
판사님 이건 거기가 아닙니다. 단순한 유리잔입니다. 주르르르륵~~
치 마!
치 말라면 제발 좀 치 마
치 말라는데 꼭 더 하는 놈들이 있어요 ㅉㅉ

아주 먼 과거에는 남녀 상관없이 입었다. 바지보다 만들기 쉬우니까.

남자는 거시기가 달려서 그런지 입어본 사람 말로는 편하기는 편하다고 한다.

ㄴ 뭐요?

근본이 유목, 수렵민족 계열인 한국인[1], 몽골인 등을 제외한 한족[2], 그리스, 로마 같은 대다수의 농경민족국가들은 초창기에는 치마를 입고 다녔다. 하지만 상기한 북방 유목, 수렵민족들과 교류하면서 수입된 바지가 빠르게 확산되면서 여자 전용이 되었다. 하지만 지금도 스코틀랜드나 유럽 지방에 지방색이 강한 곳은 아직도 입는다.

패션용 남성 치마도 존재한다. male skirt라고 구글링해봐라. 다만 아직도 마이너하긴 하다

ㄴ 말 그대로 남성적인 치마. 눈호강 할 생각은 피해라.

ㄴ 남자 치마 보고 눈깔 호강이 되냐

군머 가면 치마만 입으면 오케이라고 한다. 근처에 갈 일 있을 때 킬트 입고 가지 말자.

여중생의 경우 아직 치마가 익숙지 않아서 팬티를 노출하는 실수를 자주 저지른다.

ㄴ 근데 팬티 색깔이 흰색이라서 노꼴이다.

몇몇 대가리 깨진 좆문가 트페미 새끼들은 치마가 여자 강간하기 쉽게 할려고 만들어졌다는 개소리를 한다고 하더라

같이보기

각주

  1. 치마를 입어도 속바지는 무조건 입었다.
  2. 춘추시대 정도로 가면 레깅스같이 ㅈㄴ 얇은 속바지를 입지만 본격적으로 바지를 입는 건 수렵, 유목민들이 중국의 영역으로 편입되는 진/한 시대부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