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마

옛@NEO Blue (토론)님의 2019년 4월 16일 (화) 23:01 판

틀:갓패션

이 문서는 갓-음식에 대해 다룹니다.
이 문서는 누구나 맛있게 처먹을 수 있는 God-Food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너무 맛있으면 왼쪽의 해괴한 표정을 지을지도 모르니까 적당히 처먹기 바랍니다.
이... 이 맛은?!
탁! 탁! 탁! 찌익!
판사님 이건 거기가 아닙니다. 단순한 유리잔입니다. 주르르르륵~~

먼 과거에는 남녀 상관없이 입었던거 왜냐면 바지보다 만들기 쉬우니까

남자는 거시기가 달려서 그런가 입어본 사람 말로는 편하기는 편하다고 한다.

ㄴ...???

근본이 유목/수렵민족계열인 한국인[1], 몽골인등을 제외한 한족[2], 그리스, 로마같은 대다수의 농경민족국가들은 초창기에는 치마를 입고다녔다. 하지만 상기한 북방 유목/수렵민족들과 교류하면서 수입된 바지가 빠르게 확산되면서 여자만의 옷으로 변하게 되었다.

하지만 지금도 스코틀랜드라던지 유럽지방중에 지방색이 강한 데서는 아직도 입고 다닌다.

패션용 남성치마도 존재한다. male skirt이라고 구글링해봐라. 다만 아직까진 마이너하긴 하다 ㄴ 말그대로 남성적인 치마. 눈호강할 생각은 피해라.

군머가면 치마만 입으면 오케이라고 한다. 근처에 갈일 있을때 킬트를 입고 가지 말자.

여중생의 경우 아직 치마가 익숙하지 않아 팬티를 노출시키는 실수를 자주 저지른다.

ㄴ 근데 팬티 색깔이 흰색이여서 노꼴이다.

같이보기

각주

  1. 치마를 입어도 속바지는 무조건 입었다.
  2. 춘추시대쯤가면 레깅스같이 ㅈㄴ나 얇은 속바지를 입지만 본격적으로 바지를 입는건 수렵/유목민들이 중국의 영역으로 편입되는 진/한시대이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