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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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115.41.107.92 (토론)님의 2016년 6월 20일 (월) 23:48 판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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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조선 보트릭스 아래 우리 모두가 공감하는 사항입니다. 헛되게 하지 말며 너그러이 이해합시다.

개요

집에서 놀고먹고 자기 생활을 즐기며 남편을 갈구는 직업.

취직 + 시집 이라는 합성어로 좋은 호구에게 시집가 놀고먹겠다는 의도이다.

보지들은 자기들이 사회에서 빛을 발휘하지 못하고 자신들이 취집하게 되는 이유가 '여자라서' 취업이 안되고 남자들에게 유리한 사회구조가 여자들의 진출을 방해하는 유리천장을 만들어서 그렇다고 주장하는데... 사실 이 세상에서 일하고싶어하는 인간은 남녀노소 불과하고 극소수에 불과하다. 놀고 먹고싶어하는게 인간의 본성. 그리고 보지들도 사회생활 해보면 알게된다. 노동을 해서 남한테 돈 따먹는게 존나 힘들다는걸. 그래서 이년들은 보지들에게 관대한 사회풍조를 이용해 적당히 만만한 놈 잡아서 취집하고 집에서 적당히 살림하면서 사는걸 선택하는거다. 사회서 보지새끼들 하는거 보면 알겠지만, 보지들은 존나 이기적이고 자기들 일신에 관련된 거 한해서 대가리가 존나 잘 굴러간다. 손해볼 짓은 절대 안하는 새끼들이란거다. 사회생활이 육아, 집안살림보다 더 할만하면 당연히 결혼 안하고 사회생활을 하겠지 쌍년들이. 보지들이 어떤 새끼들인데.(그래서 전문직종 여자들일수록 결혼에 대한 욕구가 굉장히 낮다) 아무튼 이런 꿍꿍이로 취집한 주제에 여자라는 자신들의 대표집단에 대한 이미지관리를 위해 자기들 본능에 의한 선택이 아닌 어디까지나 여자들이 경제활동하기 불합리한 사회 구조의 문제라고 빽빽거리면서 떠드는거다. 참 희안한 것은 의리도 없고 사소한 것으로도 번목하는 보지새끼들이 '자신들의 성별'이라는 큰 소속집단의 이미지와 관련된 부분에선 엄청나게 단결이 잘 된다는 것이다.

ㄴ 디시위키같은 데에서 이딴 거 따지긴 뭐하지만 취집이 생기는 이유 중엔 1. 사회생활에서 출산한 여성이 자연스레 퇴직할 것을 강요하는 구조 2. 솔직히 한국은 맞벌이 가정도 여자가 가사도 대부분을 떠맏는 걸 당연시 여기는 풍토 3. 그렇다고 해서 가사 육아가 쉽냐면 절대 아니라는 것 등이 있다.

여혐남혐 이딴 걸 떠나서, 여자 입장에선 대기업이나 여성복지 잘 된 회사가 아닌 이상 애낳으면 출산휴가=알아서 나가라 라는 구조가 있는 사회 특성 상 반강제적으로 취집하게 되는 경우가 있단 거지. 경단녀란 말이 왜 생기겠냐. 어른들이 흔히 말하는 "여학생은 하고싶은 진로가 없으면 선생이나 공무원이 제격이다"라는 말이 반쯤은 이런 상황을 의식해서 하시는 말씀이다. 공무원만큼 출산휴직 후에 복직하기 유리한 직장이 없으니까. 

그리고 가사, 육아노동이 직장생활보다 쉽냐면 절대 아니다. 당장 혼자 자취해본 사람은 다 알잖아 솔직히 걸레질 청소기질 쓰레기 내놓기 세탁 요리 장보기 설거지 공과금 집안보수 +a 출산 시 영유아 시도때도 없이 돌보기 애 데리고 문화센터 가서 체험교육 시키기 다 하는 건 육체노동 수준인 거. 저거 다 파출부 불러서 시키면 돈이 얼마나 깨질까?

ㄴ 개소리좀 작작하길 청소알바 한번도 안해봣나? 야간 청소 알바하면 집보다 훨씬 넓은 공간에 각종 도구를 사용해서 S급으로 청소해 놓는 일이 한달에 180도 못받는 경우가 비일비재한데 무슨 가사노동이 사회생활만큼 힘들며 가치가 있다는 소리냐? 집이 금수저라 평수가 존나게 넓은 것도 아닌데 코딱지만한 집 청소하는게 뭐가 그리 어려운지? 인간으로서 갖추어야 할 최소한의 성실성만 갖췄다면 집안일 어렵다는 개소리는 못하게 될 것이다. 육아는 힘들다고 인정한다. 하지만 그마저도 어린이집에 처 맡겨놓고 징징대는 꼴이 보편적인 현상 아닌가? 제발 좀 본인이 꿀빨면 쿨하게 꿀빤다고 인정하면 될 것을 무슨 가사노동을 사회생활과 동급이거나 그에 조금 못미치는 강도로 평가하고 있나?

그리고 내 주변에 맞벌이 하면서 여자한테 가사일 다 떠넘기는 경우는 한 번도 본적이 없는데 도대체 어느시대 풍조를 가지고 와서 정신승리 하시는지? 요새 여자들 집안에서 쉽게쉽게 살림하고 꿀빨면서 처 놀다가 힘들게 일하고 온 남편들 주말에 가사일 시키는게 보편적인 풍조이자 이 시대의 조류 아닌가? 제발 자기한테 유리하게 곡해하지 말자 좀... 무능력해서 9급 공무원 도전해서 합격할 패기나 실력도 없어서 어디 고만고만한 좆소에 취직한 다음에 출산하고 짤리는 걸 사회구조 탓으로 돌리면서 울부짖지 좀 말자... 솔직히 너네들도 남편한테 기생해서 꿀빠는게 좋잖아? 그리고 공무원이나 대기업에 여성 할당제 있는거 모르냐? 대학도 그렇고 얼마나 취직하기에 좋은 구조냐?  

쉽게 말해 취집녀들은 사실상 직장에서 상사한테 욕먹고 야근하고 돈 버는 것<->가사노동 전담 을 맞바꾼 케이스다.

물론 취집녀를 싫어하는 남자 입장도 원인이 있는 것이, 현재 한국 상황이 등록금 대출 빚+주택 구입 비용+육아비+기타 등등을 전부 20~30대의 평균적인 벌이를 하는 남자 혼자서는 절대 감당하기 쉽지 않은 사회라서라고 볼 수 있다.

한마디로 취집녀 경멸 현상은

나혼자 버는 걸로 감당 못한다 vs 여자는 사실상 공무원 아니면 반강제 취집당하기 쉽다

의 입장 차이라고 볼 수 있겠다.

특징

주로 능력은 없으나 외모 출중한 편이고 가정 일에 뛰어날 경우 취집을 시도한다. 하지만 인성 외모 집안 잘난 것도 없는데 눈깔 삐거나 여자 경험없는 호구놈을 붙잡아서 취집에 성공하는 경우도 있다.

사회생활을 하던 년들이 사회에서 돈버는게 빡세다는걸 깨닫고 10대나 20대 초중반까지는 거들떠도 안보던 찐따를 잡아서 결혼하기도 한다. 와꾸가 좆병신이어도 돈이나 사회적 지위가 있으면 이런 년들 ATM으로 간택받기도 하니 찐따들은 힘을 내자. 물론 그년들의 진정한 사랑은 옛날 옛적 학창시절, 대학시절 잘생기고 키 큰 병신새끼들이다.

전문직종 여자들은 결혼에 대한 욕구가 낮은데 못배우고 소득이 낮거나 없는 여자들일 수록 취집에 대한 욕구가 높다. 이로 보아 남자는 어디까지나 자신의 일신을 편하게 해줄 ATM에 불과하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다.


많은 김치녀들이 바라는 꿈의 이상향이자 꿈의 직장이다.

상폐녀들은 25살을 넘기고 나이와 능력 둘 다 가지지 못한 채 이 직장을 가질 수 없는 것에 회의감을 느끼고 결혼을 포기한 경우에 해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