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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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애들은 다 있는데 왜 얘만 없냐? 내가 만들었다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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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찌 아니다. 근데 육공은 찌찌라고 부르고 있긴 했지만
육공의 남편이자 오반, 오천의 어머니다. 어릴땐 얘가 왜 이렇게 예민하게 구는지 몰랐는데
나이 20이 넘고 부모의 입장을 생각하고서야 비로소 캐릭터의 진가를 알수 있게 되었다.
어릴때 몹쓸짓을 당했는데 보통 여자들과는 다르게 그런짓을 한 남자에게 시집 가야겠다고 다짐을 하고서
성인이 될때까지 존버를 했다. 그리고 몸이 자라 무술대회에 나가 그 대회를 휩쓸다가 드디어 육공과 만나게 된다.
그리고 둘이 싸울줄 알았는데 러브 엔딩으로 끝나게 된다. 신혼여행 끝내고 아들 낳고 잘 살줄 알았는데
응 그런거 없다. 이제 고생길이 열렸으니 애 낳고 얼마 안 있어서 남편은 저승행, 자식은 왠 초록색 대머리가 납치해간다.
이쯤에서 보통 엄마들은 혼절하기 일쑤지만 치치는 어떻게든 이겨냈고 다시 돌아온 육공과 다시 행복한 생활을 할려했지만
인조인간 사건이 또 터지면서 남편을 또 잃게 되었다. 손육공이 싸움 생각만 하고 있을때 없는 살림에 자식 둘 키우느냐고
친정의 재산은 모조리 거절이 나게 되었다. 그래서 현재는 흙수저로 전락했으며 다행히 부우편부턴 자식 농사에 성공해서 오반은 학자의 길을 걷고있으며
오천은 애비와 함께 없는 살림에 애미 등골을 빼먹고 있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