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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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래
양치기들이 평소 쌓여있던 성욕을 주로 염소 보지에 박아서 풀곤 했는데 보지에 싸질렀던 정액이 발효되있던것에서 시초가 되었다. 나중엔 염소 보지에 우유, 포도주같은것을 쑤셔넣다가 염소 보지에 꼬츄를 박을수 없게 되자 요즘엔 기계로 만든다고 한다.
사실상 서양김치다. 발효,똥같은 냄새, 없으면 밥 못처먹음, 건강에 좆같음. 치즈에 뭔 냄새냐 하는놈들은 슬라이스랑 모짜렐라같은걸로 만든 피자치즈나 먹어본 놈들이고 그런놈들은 스모크치즈 하나만 가져다 줘도 질색을 한다.
효능
가슴이 커진다. 우유보다 칼슘함량이 5배 높다.
기타
보통 주황색 고양이한테 붙이는 이름
매운음식들에 뿌리면 완벽한 요리가된다고한다.
헬좆센인놈년들이 환장하는 요리재료로 사진찍으려고 뿌리는건지 쳐먹으려는건지 모를정도로 들어갔다만 싶으면 맛집에 비주얼잘나오는 가게로 선정된다. 헬좆센인들은 내똥에 이것을 뿌려줘도 좋다고 쳐먹을것이다. ㄴ치즈도 작작 뿌려야 풍미가 사니 어쩌니 그런소리가 나오지 시발 등갈비에서 치즈맛만 날수가 있냐
종류
모차렐라 (Mozzarella) 피자에 들어가는 쭉쭉 늘어나는 그 치즈가 바로 이거다
그라나 파다노 (Grana Padano)
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 (Parmigiano Reggiano)
폰티나 (Fontina)
고르곤졸라 (Gorgonzola)
마스카르포네 치즈(Mascarpone)
리코타 (Ricotta)
프로볼로네 (Provolone)
스카모르차 (Scamorza)
탈레지오 (Taleggio)
카망베르 (Camembert)
브리 (Brie)
퐁 레베크 (Pont L'Eveque)
르블로숑 (Reblochon)
콩테 (Comte)
보포르 (Beaufort)
리바로 (Livarot)
마로와유 (Maroilles)
랑그르 (Langre)
에포와스 (Epoisses)
묑스테르 (Munster)
아펜젤러 (Appenzeller) 치즈들 중에서 제일 평범한 맛이다
에멘탈 치즈 (Emmental) 톰과 제리에서 나오는 그 구멍 송송 뚫린 치즈가 이거다
그뤼에르 (Gruyere)
라클렛 (Raclette)
테트 드 무안 (Tete de Moine)
코티지 (Cottage) 지방 함량이 낮아서 살 빼고 싶어하는 파오후들이 매우 좋아한다고 한다
고다, 하우다 치즈(Gauda) 슬라이스 형식의 치즈 말고 떠올리는 그 존나게 큰 치즈가 이거다
에담 (Edam)
하바티 (Havarti)
다나블루 (Danablu)
체더 (Cheddar) 아마 치즈에 대해 잘 모르는 새끼들이 치즈하면 가장 먼저 떠올릴 치즈가 바로 이거다. 김정은이 좋아합니다ㄴ정으니 좋아하는건 에멘탈이다.
스틸톤 (Stilton)
몬테레이 잭 (Monterey Jack)
브릭 (Brick)
파니르 (Pane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