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위대는 대통령이나 국왕 등 국가지도자가 자신이 직접 지휘하는 부대이다. 그런 즉, 국방장관의 통제권 밖에 있는 부대이다.
이걸 왜 만들어놓냐 하면 쿠데타를 방지하기 위해서 만들어놓는다. 그러니까 국가지도자의 경호부대인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 나라 군대에서 가장 정예한 요원으로 선발된다. 그리고 친위대장은 국가지도자의 최측근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