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서할 때마다 분필 가루 존나 날리는 개씨발스러운 물건.
양아치들은 이 칠판을 손톱으로 긁어서 학생들의 귀를 괴롭히기도 한다.
09년도 부터 물칠판으로 바꾸기 시작해서 전국의 학교는 다 물칠판을 쓴다.
그런데 전교조년놈들은 이 물칠판 때문에 판서할때마다 옷에 물백묵 튄다고 존나 싫어한다. 개새끼들이다.
옛날처럼 먼지나 처마시라 그래
의미없는 먼지들은 여기에 낙서를 해댄다. 주번 칠판청소 당번은 이런새끼들을 존나 날려버리고 싶은 충동을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