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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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미의 반댓말.
말 그대로 미국과 친하게 지내자는 주의이다.
물론 '종미'와는 의미가 다르다.
극좌나 또라이새끼아닌이상 헬조선은 항상 친미 기조를 유지해왔다. 진보 정권이라고 불리던 김대중 정권도 북한과 햇볕 정책을 피면서도 친미적 색깔을 유지했다. 하지만 놈현병신은 동북아 균형외교론 지랄을 끌고 나오면서 반미까지는 아니더라도 미국과 거리를 두려고 했다.
솔직히 우리가 그나마 친하게 지내야 할 나라는 미국밖에 없다. 미국이 빈부격차 심한 제국주의 병신국가라고 반미를 주장하는 좌파들에게 묻고 싶다.
반미를 내세운다면 그럼 전세계를 적으로 돌릴수도 없고 어느나라와 동맹을 맺겠는가? 중국? 러시아?
솔직히 중국은 미국보다 빈북격차 심하고 민족주의도 좆나 심한 국가다. 사실상 시진핑은 좌파가 아나라 민족주의 파시스트라고 봐야 한다. 러시아는 푸틴이라는 우익 파시스트 독재자가 집권하고 있다.
반면에 미국은 극우 네오콘들이 삽질하기도 했으나, 민주당이라는 진보, 인권정당이 집권할 가능성이 있지만 중국, 러시아는 공산당이나 통합러시아당 일당독재 폐기처분되지 않는이상 극우 파시스트 국가다.
심지어 최근 미쿸에서는 버니 샌더스라는 죽창마스터가 대통령 후보가 될 뻔했다!!!
즉, 좌파적인 기준으로 봐도 답이 나오지 않는가?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