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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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조선의 네크로맨서 집단
시초
헬조센의 대통령이었던 노무현이 당선된 이후 태동된 세력으로 주로 386, 학생운동 출신자들이 주축을 이루었다.
쇠퇴
노무현 탄핵사태를 계기로 세력이 급격히 확장되었으나 이후 지방선거, 총선을 말아먹고 정권을 내주었다.
재기
노무현 퇴임후 함께 몰락하여 한때 1번당과 함께 노무현을 존나게 까댔지만 노무현 운지사태를 계기로, 태도를 바꿔 1번 당과 이명박의 음모로 노무현이 타살되었다고 주장하며 정치적 부활에 성공했다.
현재
현재 새정치민주연합 당 대포로 있는 문모씨는 노무현 비서실장 출신이라는 이력 하나만으로 제1여당의 대선후보가 되어 박근혜를 상대로 49%를 득표하기도 했다. 2015년 지금은 친노와 비노로 나뉘어 혁신안을 두고 존나게 싸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