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을 사랑하고 좋아하는 외국인을 말한다.
대표적으로 대한민국 독립을 위해 어릴적 부터 위장으로 일본에 기거하여
전쟁이 터지자 일본군 괴멸을 위해 힘써주신 무다구치 렌야 장군이 대표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