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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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125.179.161.142 (토론)님의 2017년 11월 22일 (수) 16:15 판
본 문서는 中國/中国에 대해 다루는 문서입니다.

我們一起瞭解中國吧。
我们一起了解中国吧。

틀:해라

ㄴ대륙의 100년 전의 중화민국


하지 마!
하지 말라면 제발 좀 하지 마
하지 말라는데 꼭 더 하는 놈들이 있어요 ㅉㅉ
하지 마!
하지 말라면 제발 좀 하지 마
하지 말라는데 꼭 더 하는 놈들이 있어요 ㅉㅉ
하지 마!
하지 말라면 제발 좀 하지 마
하지 말라는데 꼭 더 하는 놈들이 있어요 ㅉㅉ

ㄴ 현재 대륙짱깨


틀:올마이트틀:정의봉

주의!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병신입니다.
그냥 개좆병신 그 자체입니다.
이 문서는 존나 나쁜 년놈들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이 문서는 고의 혹은 우발로 문제를 일으키고 다니는 년놈들에 대하여 서술하고 있습니다.
이놈들을 본다면 하루빨리 정의의 사도들을 호출하여 주십시오.
하지 마!
하지 말라면 제발 좀 하지 마
하지 말라는데 꼭 더 하는 놈들이 있어요 ㅉㅉ
주의!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병신입니다.
그냥 개좆병신 그 자체입니다.
주의. 이 문서는 중증 중뽕이 작성했거나 중뽕 그 자체를 다룬다 해.
이 글엔 마오쩌둥의 은총과 한자의 향기가 가득하다 해.
이 글은 친중 성향이 풍기는 착해진 우마오당 냄새가 난다 해.
이 글은 친중 성향을 띄므로 당신이 중화민국뽕이거나 정상적인 갓-한민국의 반공주의자라면 이 글이 매우 역겨울 수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란다 해.
짜장면, 짬뽕, 탕수육, 깐풍기, 팔보채, 양장피 등이 존나게 먹고싶다 해!
췐궈 쭈이따더 메이뉘 루오리아오 지에다이쫑씬 썅씨엔라!

틀:송영선1승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정말 이 없습니다.
이 문서에서 다루고 있는 대상은 그 어떤 실드나 개선, 구제도 불가능한, 쉽게 말해서 노답입니다.
만약 어디선가 이런 비슷한 것을 보신다면 조용히 피해 가시길 권합니다.
이를 무시하다 정신병이나 트라우마가 생기더라도 디시위키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의.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너무나도 쓰레기 같습니다.
이 쓰레기는 쓰레기보다 더 쓰레기 같아서 쓰레기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 정도입니다.
이 문서 보고 쓰레기 생각한 당신, 당장 쓰레기한테 사과해.
이 점을 숙지하시고 문서 볼 때 거슬리니까 갤러리처럼 처 달면서 답글을 다는 ㄴ성애자는 없길 바랍니다... 제에에에발-좀
ㄴ을 달고 싶으면 토론을 파십시오.
ㄴㄴ토론을 안 오니까 ㄴ을 달지.
ㄴㄴㄴ씨발 극혐.

중국과 친하자는 생각이며, 바로 옆에있는 가장 큰 가상적국과 친해두어 미국 응딩이만 빨지 말고 줄타기 외교를 하자는 발상이다.

하지만 21세기 들어 매국사상으로 검증되었다. 대한제국 시절의 친일과 다를 바 없다.

노무현박근혜가 자주 했던 정책이다. 그리고 문재인도 현재 하고 있는 정책이다

친중의 현실? 고개를 들어 필리핀과 우리나라를 봐라

베트남이 괜히 심심해서 공산주의 국가중 최초로 미국과 회담나눈게 아니다. - 응 지랄. 1972년 리처드 닉슨 , 헨리 키신저 어리둥절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928804&cid=43667&categoryId=43667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3/22/0200000000AKR20170322080800002.HTML

하지만 한국의 현실은 친중이 늘어날 수밖에 없다.

중국의 피가 흐르면 결코 중국을 잊지 않는 사람들이 반드시 증가한다.

농담이 아니라 무슨 중화는 사실상 거의 종교 수준에 도달했다.

http://www.insight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017

에번 렁이란 미국인은 중화를 추종한다는 것만 빼면 거의 완벽한 미국인인데 중화를 숭배한다.

중화란 건 이미 거의 유대교 수준이라 보면 된다.

유대인처럼 중국인에 한해서 새로운 정립이 필요할 수도 있다.

중국의 피가 흐르는 자들의 중화에 대한 집념은 애미가 뒤진 수준인데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70331500171

농담이 아니라 중국 학자란 놈들은 상당수가 중화나 중국이 위대하지 않다고 말해줘도

"뭐, 그럼 까짓꺼 우리가 위대하게 만들면 되지." 이따구로 생각한다.

ㄴㄹㅇ 회족들이 근처에 살던 이슬람 믿는 애들을 털고 이슬람을 그닥 좋지 않게 보고 있던 중국에 충성한 것만 봐도 이미 종교 이상인 듯. 이슬람도 이길 수 없는 중화 ㄷㄷ

확실히 외국에서도 중국 가문들은 엄청나게 친중적인 듯.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3/22/0200000000AKR20170322080800002.HTML?input=1195m


이미 대한민국은 중국인이 점차 증가하고 있어서 망했다. 중국인은 종특상 조국을 거의 잊지 않는다.

근데 예외적으로 똥나마들 중 캄보디아는 하기 싫어도 해야 한다. 옆동네들이 갑질해대는 마당에 유일하게 챙겨주는 새끼가 중국밖에 없다. 고로 얘네한테는 뭐라하지 말자. 진짜로 이 새끼들은 살아남으려면 친중만이 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