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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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과 친하자는 생각이며, 바로 옆에있는 가장 큰 가상적국과 친해두어 미국 응딩이만 빨지 말고 줄타기 외교를 하자는 발상이다.
하지만 21세기 들어 매국사상으로 검증되었다. 대한제국 시절의 친일과 다를 바 없다.
친중의 현실? 고개를 들어 필리핀과 우리나라를 봐라
베트남이 괜히 심심해서 공산주의 국가중 최초로 미국과 회담나눈게 아니다.
- 병신인가 짱깨가 이미 중소국경분쟁쯤부터해서 미국이랑 핑퐁외교했는데 모택동 말년 ~ 등소평쯤
- 그런 의미가 아니잖아 병신아 베트남 월중전쟁 전까지 반미친중이었다, 그런데 짱개가 참교육해주겠다고 통수 친후로 친미에 미군무기 들이고 있는건데 너무 대충 이해한거아니냐?
- 공산주의 국가중 최초로 미국과 회담나눈게 아니다. 이래놓고 욕쳐먹으니까 발악질하는거보소 병신 또라이새끼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3/22/0200000000AKR20170322080800002.HTML
하지만 한국의 현실은 친중이 늘어날 수밖에 없다.
중국의 피가 흐르면 결코 중국을 잊지 않는 사람들이 반드시 증가한다.
농담이 아니라 무슨 중화는 사실상 거의 종교 수준에 도달했다.
http://www.insight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017
에번 렁이란 미국인은 중화를 추종한다는 것만 빼면 거의 완벽한 미국인인데 중화를 숭배한다.
중화란 건 이미 거의 유대교 수준이라 보면 된다.
유대인처럼 중국인에 한해서 새로운 정립이 필요할 수도 있다.
중국의 피가 흐르는 자들의 중화에 대한 집념은 애미가 뒤진 수준인데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70331500171
농담이 아니라 중국 학자란 놈들은 상당수가 중화나 중국이 위대하지 않다고 말해줘도
"뭐, 그럼 까짓꺼 우리가 위대하게 만들면 되지." 이따구로 생각한다.
ㄴㄹㅇ 회족들이 근처에 살던 이슬람 믿는 애들을 털고 이슬람을 그닥 좋지 않게 보고 있던 중국에 충성한 것만 봐도 이미 종교 이상인 듯. 이슬람도 이길 수 없는 중화 ㄷㄷ
확실히 외국에서도 중국 가문들은 엄청나게 친중적인 듯.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3/22/0200000000AKR20170322080800002.HTML?input=1195m
이미 대한민국은 중국인이 점차 증가하고 있어서 망했다. 중국인은 종특상 조국을 거의 잊지 않는다.
근데 예외적으로 똥나마들 중 캄보디아는 하기 싫어도 해야 한다. 옆동네들이 갑질해대는 마당에 유일하게 챙겨주는 새끼가 중국밖에 없다. 고로 얘네한테는 뭐라하지 말자. 진짜로 이 새끼들은 살아남으려면 친중만이 답이다.